CJ헬스케어, 변호사초청 CP특강 진행
- 김민건
- 2016-06-14 08: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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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도영업 위한 자율준수 의지 다져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곽달원)는 지난 13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원에서 영업·마케팅 사원 및 리더 등 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의 직급별 CP 특강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직급별 CP 특강은 국내 및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CP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쟁력 강화와 올바른 공정거래 문화정착을 위해 준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특강은 신입사원 등 사원급 대상으로 'CP 기초 특강'과 관리자로서 CP준수 의식고취를 위한 '지점장 급 이상 CP 심화 특강'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강한철, 강인제 변호사(김앤장 법률사무소)가 연자로 참석해 해외 부패방지법, 국내 공정거래법, 공정경쟁규약 등 CP관련 법규가 생기게 된 배경과 변화과정, 현재 법규 등을 직급에 맞춰 교육했다.
강한철 변호사는 "국내 제약사들이 CP준수를 위해 관련 인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제약협회도 윤리경영을 정착 노력을 하고 있다"며 "리더가 중심이 되어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곽달원 CJ헬스케어 공동대표는 "CP 준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정도영업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CJ헬스케어는 2014년 CP강화 선포 이후 대내외 교육과 가이드라인 제정했다. 매월 CP운영위원회 진행, CP레터 발간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 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정해 매년 임직원들이 CP 준수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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