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의료기기 안전관리·국민안전' 주제 정책토론
- 최은택
- 2016-07-19 11:1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승희 의원실 주최...의료기기센터 관리주체 등 쟁점될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새누리당 김승희 의원은 '의료기기 안전관리와 국민안전 확보'이라는 주제로 2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국대학교 바이오시스템대학에 김성민 교수가 '의료기기 고유식별코드(UDI: Unique Device identification)에 대한 도입전략', (주)사이넥스 김 영 대표가 '의료기기 UDI 도입에 따른 미래 환경변화'라는 주제로 각각 주제 발표한다.
좌장은 인제대학교 배성윤 교수가 맡고, 토론자로는 보건복지부 최봉근 약무정책과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준수 의료기기정책과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유미영 치료재료실장,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홍순욱 상근부회장,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안병철 실장, ㈜ 이헬스통신 황동원 대표 등이 참여한다.
김 의원은 "의료기기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지만 미허가 의료기기의 불법유통, 일회용 의료기기의 재사용 문제, 회수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의료기기의 효과적인 유통과 추적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의료기기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국민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의료기기 유통관리체계 구축차원에서 설립추진 중인 의료기기정보센터 설립과 관리주체 부분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