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저가약 대체조제 건수, '시메티딘' 성분 최다
- 최은택
- 2016-07-22 12:26: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상위 30개 현황...세파클로 성분 뒤이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약국에서 저가약 대체조제가 가장 많이 발생한 성분을 뭘까? 정답은 위염치료제 시메티딘 성분이다.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저가약 대체조제 건수가 가장 빈번했던 성분은 시메티딘(1789건), 세파클로(1764건), 레바미피드(1384건), 클라리트로마이신(1046건) 등이 꼽혔다.
이들 성분은 상위 1~4위를 차지했는데, 가장 건수가 많은 성분조차 2000건을 밑돌아 대체조제가 얼마나 비활성 상태인지 알 수 있었다.
다음은 라니티딘(일반명코드 271800ATB, 676건), 아세클로페낙(661건), 모사프라이드(576건), 라니티딘(222801ATB, 438건), 록소프로펜(353건), 이토프라이드(330건) 등으로 5~10위를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