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여성장애인 자활센터 '맑음터' 방문
- 김지은
- 2016-09-25 19: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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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에 위생용품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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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터는 성인 여성 지적장애인들이 자아실현을 위한 기초생활 교육과 작업기술을 익히면서 삶을 나누는 공동체로, 권원란 원장과 22명의 가족이 함께 지내는 곳입이다.
이날 안혜란 회장, 안혜숙 부회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정명숙 부의장, 최순숙 부의장은 공동체에 라면과 위생용품, 샴푸 등을 전달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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