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장애인시설서 봉사·후원금 전달
- 김지은
- 2016-10-12 17:29: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림원 방문…제5차 여약사위원회 갖고 사업계획 논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이날 함께한 10여명의 여약사위원들은 시설 거주 장애가족들과 야외활동을 하며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원방법을 고려하기로 했다.
시설의 자원개발팀은 약사들에게 시설현황과 재활 직업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장애인과 함께 공감하는 자원봉사 및 후원을 부탁했다.
같은 날 오후 여약사들은 제5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30일 진행될 이주노동자 건강검진 일정과 미혼모 보호시설인 스텔라의 집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계획에 대해 토의했다.
이정민 여약사회장은 일요일에 귀중한 시간을 내 사회공헌사업에 헌신하는 여약사위원들을 치하하고 힘겹게 생활하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더욱 매진하자고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