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전국체육대회 임시약국 개설
- 강신국
- 2016-10-13 23:58: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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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임시약국을 통해 선수단, 관람객,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단순질환 상담 및 의약품 등을 충남도청과 아산시청(보건소) 등에서 지원받아 무상으로 제공했다.
지난 7일 개막식에 참석한 박정래 회장은 10일부터 13일 폐막식까지 4일간 근무했고 7일간의 임시약국에는 충남약사회 전일수 총회의장, 김광희 부회장, 전승구 아산시분회장, 김은숙, 조호진, 이경숙 약사가 참여했다.
도약사회는 더불어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이명수 국회의원을 비롯 충청남도청 오세현 복지보건국장, 박항순 식품의약과장과 송기철 보건정책과장, 아산시보건소 김기봉 소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임시약국을 방문해 봉사에 나선 약사들을 격려했다.
도약사회는 전국체전 폐막식후 21~25일 5일간 열리는 제36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행사기간 동안에도 임시약국 운영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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