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병원, 울산지역 첫 광역치매센터 선정
- 이혜경
- 2016-10-20 11:16: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7년 1월 개소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법인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정국) 동강병원(병원장 유봉옥)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울산광역치매센터 수탁기관 선정 공모에서 2016년도 광역치매센터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광역치매센터는 전국 13개 지역에 구축돼 있으며 울산은 이번에 처음으로 개설된다. 동강병원은 2017년 1월까지 개소 준비를 마치고 문을 열게 된다.
광역치매센터는 올해 설치비 약 8억1000만원이 지원되고 앞으로 매년 5억4천만원 (2016년 기준)의 운영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광역치매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치매통합관리 시스템의 구축을 통한 치매관리사업의 목표가 효과적으로 달성될 수 있도록 사업의 총괄기획, 사업지침개발, 표준 프로그램 및 도구 개발, 사업인력교육 및 기술지원, 정보화 체계 구축 등의 사업이 수행된다.
병원관계자는 "광역치매센터는 2040년까지 고령인구증감률이 전국평균 159.9%이나 울산시는 216.5%로 인구 고령화 속도가 급격히 진행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미리 대처하여 치매 걱정 없는 울산, 노후가 편한 도시 울산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