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송천한마음의집 찾아 성금 전달
- 정혜진
- 2016-10-26 16: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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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명 장애우 생활...성금 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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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 한마음의 집(이사장 김우태, 원장 김명기)은 10~53세 장애우 55명과 교사 42명이 생활하는 중증장애우시설로, 특수교육과 사회적응훈련, 재활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김채윤 부회장은 "장애우와 자원봉사자 등 선생님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음악회 초청 등 문화복지 행사를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명기 원장은 "많은 시설을 경험했지만 이 곳 원생들은 30여만 명의 장애우 중 선택받은 장애우들"이라며 "장애우에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희 회장은 "지원금 뿐 아니라 앞으로 장애우와 자원봉사자의 문화복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 김채윤·이정민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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