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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제약사 144곳에 재고약 반품 협조 요청

  • 강신국
  • 2016-11-04 23:22:52
  • 8개 종합도매와도 반품사업 협의 진행

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제약사 144곳을 대상으로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을 진행한다.

시약사회는 지난 2일 11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현재 144개 제약사에 공문을 보내 반품사업 협조를 요청했다. 미회신 업체들은 이달 안으로 연락을 취해 반품사업 참여를 독려하기로 하였다.

시약사회는 지역 8개 종합도매와 협의해 반품 사업에 대해 협의하기로 하고 상시 반품 제약사의 경우 반품사업 기간 외에도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반품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매사들과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구시 공공약국위원회는 약국에서 사용하는 약봉투를 통해 공공(심야, 365)약국을 홍보하기로 결정하고 참여하는 약국에 약 봉투 제작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선착순 100곳의 약국을 대상으로 약국당 1회에 한해 봉투 제작비 5만원을 지원한다.

이한길 회장은 "10월에 범약업인 체육대회와 전국여약사대회가 있었다. 큰 행사를 무사히 잘 치러낼 수 있도록 협조해즌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약사회와 관련된 현안들이 아직 많이 남아 국회에 계류 중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약사회를 중심으로 힘을 집중해서 난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단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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