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와, 국내언론사 주최 광고대상 '최수우마케팅'
- 김민건
- 2016-11-08 09:32: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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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본적 원인치료 "명확히 전달", 좋은 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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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는 이와노 야스유키 한국코와 대표를 비롯 케타 마리에 의약사업부 부본부장과 카베진PM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광고대상 예선에는 14개 부문에 총 72개 작품이 출품됐다. 카베진은 일시적인 증상완화보다 속쓰림 '원인'에 포커스를 맞춰 메시지가 명확히 표현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광고시안이 복잡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제작돼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와노야스유키 한국코와 대표는 "'위장병은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라'는 메시지 전달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신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코와 카베진은 일본에서 50년 이상 위장약 판매 선두를 지켜온 제품으로 알려졌다. 국내에는 2014년 정식 출시했다. 발매 2년 만에 100만병 판매고(누적기준)를 올리는 등 지난 7월 320정을 새롭게 출시하며 판매속도를 가속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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