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지역 복지관 2곳에 후원금 전달
- 김지은
- 2016-11-08 10: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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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심효주의집·우면종합사회복지관 방문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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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회장은 성심효주의집에서 "6년 전 처음 이곳을 방문했을 때 엄마와 떨어져 하루종일 소리내 울던 세살짜리 막내가 지금은 초등학교 2학년이 됐다"며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신 세실리아 원장을 비롯한 수녀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성심표주의 집 세실리아 원장 수녀는 "아이들은 만 20세가 되면 이곳을 떠나 독립한다"며 "성년이 돼 떠난 아이들이 힘든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사회가 늘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봐 주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권 회장은 구약사회가 이 아이들이 바르게 커갈 수 있도록 물질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늘 기댈 수 있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관내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특성상 맞벌이 부부,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며, 구약사회도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권영희 회장을 비롯해 이은경 여약사담당 부회장과 서기순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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