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약, 이학영 의원에 약사회 현안 건의
- 강신국
- 2016-11-09 23:50: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상투약기 도입·안전상비약 확대 문제점 등 피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 반대,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에 따른 문제점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고, FIP 서울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회 차원의 협조 지원를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이학영 국회의원과 이견행 시의원, 김미숙 회장, 이은정·이유철 부회장, 오현규 총무이사, 유완근 의장, 김희정 약국이사, 엄준철 약학이사, 백현준 정보통신이사, 박윤희 사무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