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38년 만에 우석대 약학과 선후배 한 자리에
- 강신국
- 2016-11-21 10: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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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홈커밍데이-우약인의 밤 행사 열려...정기 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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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설립된 이후 38년째를 맞이하는 우석대 약학과는 현재 1700여명의 졸업생이 사회에 진출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1부행사는 선후배 코칭 프로그램 및 학술행사로 재학생들의 학술발표와 졸업생들의 코칭 강의로 구성됐고 2부 홈커밍데이 본행사에서는 학장 및 총동문회장의 축사와 장학금 전달식, 그리고 재학생들로 구성된 3개의 동아리(현악, 밴드, 댄스)가 준비한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진 3부에서는 선후배 만남의 시간으로 식사와 함께 졸업생과 재학생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우석대 약학과는 매년 11월 3째주 토요일을 '홈커밍데이-우약인의 밤' 으로 지정해 재학생을 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 선후배 만남과 화합의 행사가 되는 학과의 전통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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