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북한 이탈 주민과 영화감상 행사 가져
- 김지은
- 2016-11-22 17:33: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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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경찰서와 연계…북한 이탈 주민 2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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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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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웅철 회장은 "낯선 곳에서 새롭게 정착하느라 힘들었을 북한 이탈주민들이 이번 문화체험으로 조금이나마 마음의 휴식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약사들도 많은 시간 긴장하며 약국에서 근무하는데 여러분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좋은 에너지를 얻고 간다"고 말했다.
관악경찰서 관계자들도 북한 이탈 주민들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 준 약사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북한 이탈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교감하고, 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관악경찰서 경찰관 5명과 전웅철 회장, 김성대 부회장, 오세은 부회장, 함송원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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