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약, 지역 청년약사 의견 듣는 자리 마련
- 김지은
- 2016-11-28 11: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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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약사 간담회 진행…약사회 현안 토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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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청년약사들의 약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고 소통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약사회 활동과 청주시 여약사회 봉사 활동 소개, 청주시약사회가 작년부터 도입한 인력풀 제도, 약사회 현안 토론 등을 진행했다.
최도영 회장은 "앞으로의 약사회 주인인 청년약사들이 약사회에 대해 관심을 불러일으킨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약사들 특히 청년약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청년약사들은 이날 약사회 활동과 봉사활동 소개 시간에 약사회의 다양한 활동에 놀라고, 토론시간에는 선배약사들의 노하우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의견을 편하게 피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청년약사로 참여한 장애리 약사는 "약사회의 일이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서 나의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약사회에 관심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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