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급여제도 지속성 제고·발전방안 모색 토론
- 최은택
- 2016-12-06 15:25: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사평가원, 9일 심평포럼 주제로 다루기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9일 오후 2시 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 지하강당에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선별급여 제도 개선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38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비급여 의료서비스를 급여로 전환하는 중요한 기전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선별급여 제도의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심사평가원 측은 설명했다.
프로그램을 보면, 먼저 1부에서는 ▲김윤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가 '선별급여 전환 항목 모니터링 및 평가방안' ▲고정애 팀장(심사평가원 급여정책연구팀)이 '선별급여 제도 운영 및 사례' ▲김한숙 서기관(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이 '선별급여 관련 법령의 현황과 발전방향' 등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2부에서는 정형선 교수(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를 좌장으로 김재중 교수(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서인석 이사(대한의사협회), 배성윤 교수(인제대 경영학부), 황선옥 상임이사(소비자시민모임), 김한숙 서기관(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이 참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심평포럼은 관심 있는 연구자 등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 등록 절차나 비용은 없다.
심사평가원 이윤태 연구소장은 "이번 심평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선별급여 전환항목에 대한 모니터링과 재평가를 통해 제도의 지속성 제고는 물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더욱 노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2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3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 4삼일제약, 대만 ‘포모사’와 ‘APP13007’ 국내 독점 계약
- 5'미국 FDA GRAS 등재'의 함정: 진짜를 가려내는 시각
- 6비씨월드제약, 서울대 약대 이주용 교수팀과 AI 신약 개발
- 7"멘쿼드피 등장…수막구균 예방의료의 중요한 진전"
- 8[서울 구로] 기형적약국·한약사·비대면진료, 공동 대응 결의
- 9안동시, 공공심야약국 2곳→5곳으로 확대 운영
- 10[대구 동구] "한약사·기형적약국 직능 위협...적극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