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아동음악교육 위한 우쿠렐레 강좌 개설
- 정혜진
- 2017-04-07 20:05: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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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사회복지관에 200만원 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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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사 기부동호회(회장 김병록)는 아동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우크렐레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지난 5일 신정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지원금 2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한동주 회장은 "요즈음 방과후교실에서 교육에 관한 것은 많이 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음악수업은 도외시되고 있다"며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히 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해왔으며 부모와 아이들에게 호평을 받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금을 모아준 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약사회는 아동정서지원 강좌로 2011년부터 사물놀이, 오카리나, 난타 등 다양한 음악교육을 개설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는 우크렐레 교육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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