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병원약국, '아동안전지킴이집' 위촉
- 김지은
- 2017-04-16 16:32: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약 최병원 회장 운영…인천 지역 내 101개 약국 위촉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인천 부평경찰서는 지난 13일 최병원약국을 방문해 아동안전지킴이집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 2월 인천지방경찰청과 인천시약사회 간 아동보호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것이다. 시약사회는 최병원약국을 비롯해 현재 중·동구 9개소, 남구 17개소, 연수구 11개소, 남동구 14개소, 부평구 18개소, 계양구 13개소, 서구 14개소, 강화군 5개소로 합 101개 약국이 신청, 각 구별로 위촉식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초등학교, 유치원 등 통학로 주변의 문구점이나 약국 등을 선정, 위험에 노출된 아동을 보호하는 아동 임시 긴급보호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봉운 부평경찰서장은 "바쁜 중에도 기꺼이 아동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 서준 약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동의 안전을 위해 보다 많은 역할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최병원 회장은 "평소 아동보호 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인천경찰과 인천시 약사회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미력하나마 아동보호 활동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적극적 활동으로 아동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