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이촌회계법인과 업무 협약 체결
- 김지은
- 2017-04-18 12:2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약사들 팜택스 프로그램 활용 등 협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협약으로 도약사회 소속 약국은 약국 세무에 대한 궁금증이나 약국 회계업무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이촌회계법인으로 도움받을 수 있게 됐다.
최기영 회장은 "회원 대부분이 약국 세무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내지 않아도 될 세금까지 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약국세무 전문 프로그램인 팜택스를 사용하면 절세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이용 가격도 저렴해 회원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임현수 회계사는 "팜택스는 약국 세무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현재 전국에서 2500여 약국이 이용하고 있다"며 "직원들에 약국 업무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반 세무 회계사무소와는 차별화 돼 있어 약국 세무신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최기영 회장과 김성진 총무이사, 임현수 회계사, 배용환 본부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