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개원 심평원 인천지원…송도 'NATT' 유력
- 이혜경
- 2017-04-24 06:1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12월 설립 최종 승인 후 사무실 물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05m 높이의 68층 규모인 NATT는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23일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2월 20일 인천지원 설립을 이사회에서 의결하고, 같은 달 22일 정부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
인천지원은 직원 42명이 상주하고 상근·비상근 심사위원(의사) 6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인구 300만, 요양기관 4200곳이 소재하는 인천이지만, 심사평가원 인천지원이 없어 그동안 수원지원이 관할했다.
하지만 수원지원 지역심사평가위원회 위원 90명 가운데 인천지역 담당 임상의사는 1명에 불과했고, 현장지원 역시 인천지역 요양기관의 경우 원활하지 못해왔던 게 사실이다.
또한 인천지역은 진료비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고 CT, MRI 등의 청구경향 등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지원 강화 필요성이 계속 제기돼 왔다.
이와 관련 심사평가원 관계자는 "인천지원 설립으로 인해 건보 재정이 효율적으로 쓰이고 진료비 심사가 내실화된다면 공단노조의 반발을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인천지원 7월 설립…의약단체 뜻 반영"
2017-01-11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