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보육교사 등으로 확대
- 강신국
- 2017-04-24 2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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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과 협의 마치고 5월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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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약사직능개발팀(부회장 정정선) 의약품안전사용위원회(이사 전재균)는 노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이르면 5월부터 보육교사, 영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
24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고양시청에서 의약품 안전교육 실무회의를 개최해 고양시 보육지원팀, 아동청소년과, 보육지원센터와 협의를 마쳤다.
시약사회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팀이 보육교사, 학부모, 영유아를 대상으로 각각 10강씩 40여 강의를 준비하고 해당 사업에 대해 도약사회로 교육 계획을 송부했다.
교육사업은 시약사회와 국공립 어린이집의 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오는 7월까지 진행된다.
정정선 부회장은 "어린이집 보육직원의 약물 오남용 교육으로 바른 약물투약법과 약물사고에 대한 대처법을 알고 어린이집에서의 약물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며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의 확대는 이제 선택이 아닌 사회적인 필수 사업이 됐다"고 말했다.
김은진 회장은 "고양시민이 의약품 안전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팀의 활발한 활동에 감사하다"며 "이러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은 약사직역 확대 사업의 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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