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다케다제약 카비드® 포장 변경
2013년 11월 5일 – 한국다케다제약(대표 이춘엽)은 칼슘과 비타민 D 복합제인 카비드 츄어블정의 포장재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포장재는 카비드의 특성인 상큼한 레몬맛을 표현하는 밝은 레몬색으로 디자인되었다.
카비드는 칼슘과 비타민D가 함유된 츄어블정으로, 한 정에 칼슘 500 mg과 비타민 D 400 IU를 함유하고 있다.[i] 칼슘과 비타민 D가 부족하면 골소실과 골절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ii] 칼슘과 비타민 D는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에 필수적이다. 폐경기 여성, 노인, 그리고 골다공증을 진단받았거나 식이섭취량이 충분치 않은 경우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제의 사용이 권장된다.[iii]
카비드는 칼슘과 비타민 D가 함유된 복합제로서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 60세 이상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임상연구에서 타 츄어블정에 비하여 비교적 우수한 식감과 질감을 평가 받았고, 복약 순응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입증하였다.[iv] 카비드는 발포정제에 비해 칼슘 흡수율이 유의하게 높았고[v] 칼슘의 체내 효율을 증대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한 정씩 분복이 가능하다.[vi] 또한 카비드는 성장기 어린이로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연령층에 적용 가능한 칼슘보충제이다.
한국다케다제약 이춘엽 대표는 “카비드는 오랜 역사를 가진 칼슘과 비타민 D 복합제로 유럽의 리딩 브랜드이다. 카비드의 독특하고 참신한 포장은 경쟁 상품들로 붐비는 제약시장에서 우리 제품을 단연 돋보이게 만들어 줄 것이다. 카비드는 다케다가 보유하고 있는 뼈 질환 치료제와 함께 한국인들의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1년 8월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대한골다공증학회, 대한산부인과와 내분비학회 공동주최로 열린 Positioning Meeting의 칼슘 및 비타민 D 권고안에 따르면 비타민 D의 1일 권장량은 근골격계에 대한 효과가 입증된 800 IU이고 칼슘의 경우 50세 이상 성인의 1일 권장량은 하루 1,000~1,200 mg이다. 또한 칼슘은 흡수를 최대로 하기 위해서 1회 500 mg 이하로 나누어 복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vii] 카비드는 한 정에 칼슘 500 mg와 비타민 D 400 IU를 함유하고 있어 하루 두 정 복용으로 칼슘과 비타민 D의 1일 권장량을 보충할 수 있다.
카비드 CaviD (Global Brand Name: Calcichew D3)
카비드는 탄산칼슘 1,250 mg (칼슘 500 mg)과 농축콜레칼시페롤분말 4 mg (콜레칼시페롤 400 IU)을 주성분으로 하는 칼슘과 비타민 D 복합제로서 노르웨이 아스카 지역에서 생산된다. 레몬향의 백색 츄어블정으로 타 츄어블정에 비해 우수한 복약순응도를 입증한 바 있다.4 칼슘결핍 및 기타 칼슘의 보급, 임신수유기, 발육기, 노년기의 비타민 D 보급에 사용가능하고, 뼈나 이의 발육불량 혹은 구루병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경우 1일 1회 1~2정을 입안에서 녹이거나 씹어서 복용한다.1
한국다케다제약 (http://www.takeda.co.kr)
한국다케다제약은 세계 12위이자 일본 1위, 아시아 1위의 글로벌 제약기업 다케다제약의 한국법인으로, 2011년 4월 설립됐다. 230여년의 역사를 가진 다케다제약은 일본에 본사를 둔 다국적제약사로, 전세계 90개국 이상에 신약을 수출하며 지난해 매출 26조원을 기록했다. 아시아 제약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글로벌 톱 제약기업으로 성장한 회사다. 또한 2011년 스위스 제약회사 나이코메드를 인수하여 글로벌 사업 인프라 확장과 호흡기질환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환자의 건강 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이념과 ‘성실(Integrity)’의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엄격한 윤리기준을 준수하며 최상의 의약품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