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제 ‘부스코판당의정’ 10정포장 신출시
- 송대웅
- 2004-09-09 1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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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의약품 약국에서 직접구입가능…위경련 등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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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미샤엘리히터)은 오는 13일부터 10정포장을 신출시하며, 기존의 ‘부스코판-에이’ 20정 포장은 ‘부스코판 플러스’로 이름을 변경해 10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부스코판의 주요성분은 천연식물인 호주산 다투라 잎에서 유래한 ‘히오신’으로 인체에 부담이 적고 부작용이 적을 뿐만 아니라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중독성이 없는 것이 특징.
이번에 10정 포장이 신출시됨에 따라 약국에서 소비자가 직접 구입가능하며 위장관의 경련및 통증에 제산제와 병용 또는 단독요법제로 쓰일 전망이다.
한편 새로운 이름으로 출시되는 '부스코판 플러스정'은 진경성분인 히오신외에 진통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있어 자궁의 과도한 수축으로 발생하는 생리통 등에 치료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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