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의협회장 당선인, 인수위 구성 완료
- 강신국
- 2024-03-29 20:1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임 당선인은 "신속한 회무 인수작업을 추진해 제42대 집행부를 차질없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연준흠 대한마취통증의학회 회장이 맡았다. 연 위원장은 36~40대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를 역임했으며 제41대 집행부 보험이사 및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간사는 박종혁 전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가 맡았다. 박종혁 간사는 제40대 집행부 총무이사로 제41대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성남시의사회 보험이사로 활동 중인 성혜영 연세생명나무내과의원 원장이 임명됐다.
아울러 이재희 법무법인 명재 대표변호사, 채동영 상상의원 원장, 허경 연세아이맘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허지현 법률사무소 해소 대표변호사, 박준일 현 보험이사, 박용언 전 대한의사협회 기획이사가 인수위원회에 합류했다.
성혜영 대변인은 "의료계가 매우 엄중한 시기로 비상대책위원회 운영과 대외적인 회무 추진 등 매우 긴박한 상황에 당선인의 역량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인수위원회는 신속히 회무 인수작업을 완료해 제42대 집행부가 차질없이 업무에 매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며 "현재 제41대 집행부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긴밀한 협조 하에 인수작업이 발 빠르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