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한시적 성분명처방 시행해야"
- 정흥준
- 2023-02-02 10:07: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서 성토...통합반회 이달 4차례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회의에선 불용재고 반품사업, 공공야간약국 지정, 회원신고 및 통합반회 개최, 회원약국 민원처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올해 통합반회는 반별로 2월 2, 3, 8, 9일 저녁 8시 약사회관에서 개최하고 의약품부작용 관련 연수교육 1시간이 진행된다. 지정된 반회 날짜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 4일 중 1회 참석이 가능하다. 이날 상임이사회는 지난 1월 7일부터 전회원 카톡방에서 진행중인 ‘성분명 처방 챌린지’ 참여 현황을 점검했다. 또 의약품 품절 사태로 인한 대체조제 사후통보 예외, 한시적 성분명 처방을 시행해야한다고 성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4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5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6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7한국파마, 디지털치료로 CNS 확장…아동 ADHD 시장 노크
- 8[기자의 눈] R&D는 마라톤인데 주가는 100m 달리기
- 9연 4800만원 지원 조건에도 서귀포 공공협력약국 유찰
- 10의협회장 "복지부장관님 의대교육 현장 직접 가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