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교협 이사장에 손동환...식약처장으로 간 오유경 후임
- 정흥준
- 2022-07-01 18:4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장 임명으로 공석...임시총회 열어 선임
- 2024년 2월까지 남은 임기 수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교협은 7대 이사장이었던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유경 교수가 식약처장으로 임명되면서 남은 임기를 수행할 이사장을 재선출했다.
1일 약교협은 용산역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손 이사장을 선출했다. 손 이사장은 2024년 2월 29일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손 이사장은 계명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직을 맡고 있다. 또 한국약제학회 회장, 대한약학회 이사, 한국약학교육평가원 이사,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 약사시험위원장, 제6대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사장 중도사임이라는 비상 상황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구원투수 역할을 자진했다. 손 이사장은 “전임 이사장이 준비했던 계획을 충실하게 이행할 뿐만 아니라 마지막 PEET의 안전한 관리와 마무리, PEET 종료 이후 신규 사업 준비, 6년제 졸업생들의 사회적 위상 강화, 약학교육 미래 준비와 선제적 대응, 유관 기관들과의 네트워크 강화 등 약교협 이사장으로서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