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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한동원 "한약사 고용, 박 후보 윤리위 회부해야"
강신국 기자 2021-12-04 04:52:38
[경기] 한동원 "한약사 고용, 박 후보 윤리위 회부해야"
강신국 기자 2021-12-04 04:52:38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한동원 후보(기호 1번)는 3일 "한약사를 고용한 박영달 후보에 대해 대한약사회는 선거와 관계없이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한약사 고용 행위는 중대한 약사권익 침해로 현직 지부장까지 지낸 인사가 이같은 행위를 저지른 것에 대해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명확한 사실관계 조사를 통한 징계조치에 착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약사 고용에 대해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해명으로 일관해 아직도 회원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는 만큼, 선거만 끝나면 된다는 그릇된 생각을 바로잡고 올바른 약사상 정립을 위해서는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대한약사회장 후보들도 한약사 고용문제 등 임원들의 중차대한 비위 문제에 대한 대한약사회 차원의 대처 시스템과 명확한 재발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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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선거기사 댓글 IP 공개>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정체불명의 댓글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선거기간(10월 20일~12월 9일) 동안
'공직선거법 제82조의6(인터넷언론사 게시판·대화방 등의 실명 확인)'을 감안해 선거기사 댓글 IP주소 공개를 요청해 왔습니다.
이번 조치가 건전한 선거와 토론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 홍위병  114.202.62.43
    2021.12.05 20:52:48 수정 | 삭제

    약사들은 지금 문화혁명중!!

    한약사를 고용한 자들을 전수조사해서 모두 감방으로 보내고 처단하자!!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런 식의 주장과 견해라면, 이건 정말 중국의 홍위병스러운 생각이 아닌가? 과거 중국 노동자들이 무지함으로써 지식인들을 때려잡던 "문화혁명" 사건이 떠오르네ㅋㅋㅋㅋㅋ 정말 중국스러운 작태ㅋㅋㅋㅋ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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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104.28.84.57
    2021.12.04 11:01:32 수정 | 삭제

    먼저 인간이 되야지

    1. 한약사 고용. 2. 그사실 10년동안 회원에게 음폐 3. 경쟁후보 지적에 그때 인정 4. 한약문제 쑈.(한약TFT 번복) 5. 전국회원 영향 가는 처방전바코드표준화 업체입장 대변.(지금도 현재 약사들 업체에게 뜯기는중) 5. 회원들 기만 재선출마 발각 6. 경선 아니면 속일 생각 7. 실제 대약회장 나간다고 통합약사 주장 최광훈 후보와 단일화 경선. 8.대약 경선에서 탈락후 자숙하지 않고 후배와 경선 이런 인간 같지 사람인데 믿을수 있나?

    댓글 0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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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혀  104.28.84.66
    2021.12.04 10:43:01 수정 | 삭제

    전혀 구분을 못하는 찌질이들

    정당한 지적을 욕이라고 생각하나벼. 부끄럽지 않나? 그러니 수준이 안되는거지. 아니 생각해봐. 내조직이 수장이 10년 동안이나 속였어. 그것도 가장 자기가 극혐한다고 한다고 쑈를 했어 그런데 다 뻥이야. 그럼 누구를 믿어야 해? 그런데 한번 더 한다고 나왔어. 그리고 전국의 약사들 생돈을 뺏아가는 바코드 업체들 때문에 고생인데 바코드처방전 표준화 업체들 요구를 대변했어. 그게 욕인가? 박영달 후보 딸랑이 찌질이들 정신차려!

    댓글 0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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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껍데기  118.235.3.141
    2021.12.04 10:38:25 수정 | 삭제

    남욕말고 할게없으신가..

    네거티브아니면 보여줄게 없으신듯.
    본인성과는 없고.
    욕만하고.
    이쯤되면 찌질...

    댓글 1 4 3
    • 아야 104.28.84.52 461994
      2021.12.04 10:45:15 수정 | 삭제
      눈을 떠서 주위를 둘러봐 박영달은 이미 시체나 다름없어 누가 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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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주의  104.28.84.65
    2021.12.04 10:31:58 수정 | 삭제

    자기이익이 우선이 사람 자격 없다

    박영달하면 또오르는게 1.한약사 고용 2. 한약사고용 사실 10년 동안 회원에게 숨기기 3.한약문제 관심있는척 하면서 정작 한약TFT팀장은 한다고 했다가 번복하기 4. edB 편들어서 처방전바코드표준화 방해 봐라. 전부다 자기이익 편들기다. 모든것이 다 자기이익이 우선인 사람이 무슨 경기도약회장을 한다고 그것도 두번씩이나 나오나? 현직도 사퇴해야 하고 윤리위 회부해야지

    댓글 0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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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순  104.28.84.56
    2021.12.04 10:27:06 수정 | 삭제

    박영달 후보 때문에 왜 내가 부끄러워야 해?

    이제 박영달 후보의 한약사 고용사실과 숨김은 스스로의 문자로 이제 전국에 다 소문났다. 경기도약사들이 왜 짊어져야 하나?
    경기 약사들은 왜 전국 어디를 갈때마다 박영달 이야기가 나오면 한약사 고용이 떠오르고 같이 부끄러움을 느껴야 하나? 왜 당신이 속인것을 경기도약사들이 부끄러워 해야 하나?

    댓글 0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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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심  223.131.192.121
    2021.12.04 10:17:09 수정 | 삭제

    지겹다지겨워

    한후보는 주구장창 박후보 한약사고용 얘기만 떠들어대네.

    댓글 1 6 2
    • 당근 104.28.84.65 461993
      2021.12.04 10:35:48 수정 | 삭제
      떠들어야지 거짓말하는 사람 뽑아달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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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즉에  104.28.84.50
    2021.12.04 10:16:14 수정 | 삭제

    임원들 자기검증 해야 한다

    왜 후달리나? 왜 찔리나? 왜들 난리여?
    이제 경기도에서 약사회 임원자리 하면서 회원들 등치고 자기이익만 챙기고 하는 인간들이 발못붙이게 해야 한다.

    댓글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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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은  104.28.100.50
    2021.12.04 10:00:06 수정 | 삭제

    버럭하는분

    버럭 하는거 보니 아마 박영달 후보 지지 댓글중에 서약서 받자고 하면 찔린 사람 엄청 많지 않을까?

    댓글 0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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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망의연속행보  222.99.127.139
    2021.12.04 09:54:22 수정 | 삭제

    누가 함께 일하려하겠는가

    경기도 인재풀은 뻔한데. 한후보 당선될리도 만무하지만 설령 당선된들. 이런 추한 모습을 보고 누가 함께 일하고 싶겠는가.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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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발방지  104.28.102.64
    2021.12.04 09:52:34 수정 | 삭제

    서약서 다 받아야

    임원중에 한약사 고용하는지 다 확인하고 비약사 약파는지 다 확인하고 서약서 받고 확인되면 공개하고 사퇴해야지. 박영달 후보 처럼 한약사 고용해놓고 뻔뻔하게 에헴 하는 사람이 두번 다시 나와서는 안된다

    댓글 0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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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번다시  104.28.100.46
    2021.12.04 09:49:57 수정 | 삭제

    앞으로 박영달 후보같은 사람 나오지 않아야

    앞으로 박영달 후보 같은 사람이 회원을 속이고 회장 한다고 나오지 않도록 향후 비리와 자기이익에 연루된 임원은 서약서를 받고 즉시 자격박탈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윤리위 회부해야지

    댓글 0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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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원 너무 없어 보  119.192.192.127
    2021.12.04 09:47:55 수정 | 삭제

    조대가 불쌍타

    얼마나 후보가 없었으면 너같은
    함량미달을 내놓고는 어이없는 럴뜯기나하네
    너는 김대업이 밀어준다고 했는데
    김대업이가 한약사건 계속 물고 늘어지라고했니?
    그래서 계속 물고 늘어지니
    김대업도 코가 석자야
    믿지마라

    댓글 0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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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리위부족  104.28.102.64
    2021.12.04 09:46:59 수정 | 삭제

    당근 현 회장직 박탈해야

    경기도약사회원들에게 한약사 고용사실을 10년동안 속인것은 정말 회장으로서 자격이 없다. 윤리위 회부! 나는 이사람 또 회원들을 쑈하면 속인다고 본다.

    댓글 0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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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어이가 없네 한동원  119.192.192.127
    2021.12.04 09:45:09 수정 | 삭제

    그렇게 이길 자신이 없으면 그만둬

    윤리위원회? 제정신이냐
    너같은정신병자를 윤리위원회 회부해서
    면허증 빼앗야겠다.
    10년전에는 한약사들이 우리들에게 해를 끼치지도 않았다.
    너는 니 마누라가 카운터짓을하고 있으니
    그것도 박영달후보는 10년전 4개월이고
    너 마누라는 계속 하고 있으니 너야말로 불법을 계속 저지르고있으니 너야말로 윤리위원회 회부해야 겠다
    너 말 잘했다

    댓글 0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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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세요들  222.99.127.139
    2021.12.04 09:39:21 수정 | 삭제

    요즘 회원들의 수준을 뭘로 보시고

    이제 그만 착각 속에서 나오시죠. 이런 기사나 문자 보내면 아이쿠야 박후보 찍으면 안되겠다 생각할거 같은가? 회원들의 반응을 좀 보고 일을 하셔야죠. 요즘 회원들 수준이 많이 높습니다. 이런 기사를 보면 1번이 많이 밀리나본데 이거 말고는 내세울게 없는 모양이군 하는걸 왜 모르시나.

    댓글 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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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에고  182.219.35.174
    2021.12.04 09:31:45 수정 | 삭제

    안타깝습니다.

    과거의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과거에 머물러 허우적 거리네.
    그러니 미래 발전지향적인 내용으로 앞서 나가지 못하고 있네.
    회원에게 밝은 미래를 설계하여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의 티는 보면서 자기 눈의 대들보는 못보네요.
    후보님의 한계를 보여 주는 선거운동
    그동안 수고많았습니다.

    댓글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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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약사  124.61.39.55
    2021.12.04 09:25:55 수정 | 삭제

    한후보님 실망입니다.

    이번 지부장 선거는 나름 클린하게 진행되고 있다 생각했습니다.
    앞으로의 공약, 더나은 경기도약사회를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셔야지요.
    상대후보의.. 그것도 10년도 넘은 과거의 일 하나를 계속 꼬투리 잡아 본인의 공약따위는 회원들에게 보여주실 생각이 없으신건가요.

    박후보님은 과거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그간 한약사문제를 남보다 앞장서서 해결하려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후보님의 지금 행보는 어떠한가요?
    지각있는 회원이라면
    미래를 보지않고 상대후보의 과거만 붙잡고 있는 한후보님을 지지할 수 있겠습니까?

    댓글 0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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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후보  223.38.95.157
    2021.12.04 09:18:57 수정 | 삭제

    막판이라고

    막 던지시나보다.
    네거티브업미 잘왔는데 수준떨어지신다

    댓글 0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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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던지네  121.137.103.52
    2021.12.04 09:11:26 수정 | 삭제

    와우.

    계속 밀리니까 이런 걸 기사라구 내는구마.

    댓글 0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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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동자  106.101.195.99
    2021.12.04 08:10:36 수정 | 삭제

    고마해라 마니묵었다

    맛있는 메뉴도 계속 해서 먹으면 질린다
    현재 진행형 무자격자 판매
    국민권익위에 고발 당하지나 말고 ㅋㅋ

    댓글 0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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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콤씨정(100정) 24,000 21,000 3,000 22,333
아로나민골드정(100정) 28,000 24,500 3,500 26,179
마데카솔케어연고(10g) 6,500 5,500 1,000 6,307
후시딘연고(5g) 5,000 4,000 1,000 4,534
겔포스엠현탁액(4포) 4,500 3,800 700 4,073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4,000 29,000 5,000 32,150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29,000 6,000 32,473
지르텍정(10정) 5,000 4,500 500 4,685
게보린정(10정) 3,500 3,000 500 3,362
비코그린에스(20정) 4,500 3,700 800 4,233
펜잘큐정(10정) 3,000 2,500 500 2,659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1,000 0 1,000
풀케어(3.3ml) 25,000 22,000 3,000 24,300
오라메디연고(10g) 7,000 5,500 1,500 5,935
케토톱플라스타(34매) 12,500 10,000 2,500 10,825
노스카나겔(20g) 20,000 17,000 3,000 19,576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1,000 0 1,000
머시론정(21정) 10,000 7,500 2,500 8,727
닥터베아제정(10정) 3,000 2,500 500 2,639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500 500 2,639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7,500 6,000 1,500 6,835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42,000 28,000 55,730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000 1,000 2,950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50,000 50,000 0 50,000
복합우루사(60캡슐) 30,000 24,000 6,000 26,400
타이레놀ER(6정) 3,000 2,000 1,00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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