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9 (금) 17:32

Dailypharm

X
[기고] 약사회 정관 개정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박영달 경기지부장 2023-03-17 05:50:15
[기고] 약사회 정관 개정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박영달 경기지부장 2023-03-17 05:50:15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대한약사회 제69회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3월 14일 개최되었고 제1호 안건으로 정관 개정에 관한 건이 상정되었다. 정관은 법인의 자주적 법규로서 조직, 활동을 규정하는 근본규칙으로 설립과 운영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이를 개정해야 할 만한 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그 준비와 절차에 있어 한 치의 소홀함이나 하자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대의원총회에 상정된 정관 개정 건은 “정관 및 규정개정특별위원회“ 구성 자체가 대한약사회 정관에 위배되므로 안건 상정 자체가 원천 무효라고 본다. 정관 제23조에 ”특별위원회“의 구성은 이사회의 의결 사안이라고 규정되어 있다. 혹자는 대의원총회가 이사회보다 상위기구이므로 이사회의 의결을 무시하고 대의원총회가 대신할 수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으나, 정관에 없는 규정을 상위기구라는 명분으로 불법을 정당화시킬 수 없다고 본다.

한시적으로 ”특별위원회“의 구성에 대한 의결을 상위기구인 대의원총회에서 대신할 수 있다고 백번 양보하더라도,”특별위원회“ 활동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이사회가 필요성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거쳐, 후속 조치로서 총회산하 ”특별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는 근거조항과 운영규정 제정 등 이에 관한 의결 과정을 거쳐야 함에도 그 어느 것 하나 절차를 밟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정관상 대의원총회는 총회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분과위원회를 둘 수는 있으나하지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거나 운영할 수 있다는 규정은 없다. 지난해 대의원총회 당시 총회 산하에 특별위원회 설치를 의결한 것은 지난 집행부에서 상정된 정관 개정안 중 총회 석상에서 제기되었던 쟁점 조항들에 대해 더 많은 민의를 수렴해 정관을 개정해달라는 권한을 위임해준 것일 뿐, 이사회 심의를 패싱하고 직권으로 상정하는 권한까지 부여받은 것은 아닌 것이다.

따라서 이번 총회 안건으로 상정된 정관개정 안건은 상정 과정에서 절차상의 하자 등 문제점이 드러났고, 특히 이사회 안건심의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쟁점 조항에 대한 이사들의 다양한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되었기 때문에 무효라 주장한 것이며, 다시 정식으로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집행부에서 새로운 “정관 및 규정 개정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재심의해야 할 것이다.

다음으로 상정된 정관 개정안 중 쟁점 조항 중 한 가지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신설된 28조 4항은, 원격영상회의를 도입하여 성원과 의결권을 부여함에 있어 그 대상으로 총회, 이사회, 상임이사회, 위원회를 적시하고, 회의에 참석한 사람은 대면이든 화상이든 회의장에 출석한 것으로 보고 의결권을 준다는 내용이다.

우리 정관에는 임원과 대의원에 관한 규정이 각각 구분되어 있고 임원은 회장, 부회장, 상임이사, 이사, 감사로 구성되며 대의원은 총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 있다. 즉, 의결기구 중 상임이사회와 이사회는 임원이 참석대상이고 총회는 대의원이 참석대상인 것이다.

정부의 장관회의 또는 국무회의 등을 약사회와 대비했을 때 상임이사회나 이사회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으며, 정부 회의가 원격영상회의를 통해 의결권을 부여하고 있다면 약사회의 상임이사회나 이사회도 이 같은 방식이 가능하다 할 것이나, 한편으로 국회법에는 회의장 밖에 있는 국회의원은 표결을 할 수 없다고 못 박아 놓고 있다. 다시 말해 비대면 참석자에게는 의결권을 주지 않고 있다.

따라서 약사회 대의원총회는 입법부인 국회와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바, 원격 영상회의를 통한 의결권 부여는 타당하지 않다고 본다. 그 이유는 대의원총회는 회장 불신임에 관한 사항과 복지부장관의 승인이 필요한 정관, 약사윤리규정, 약사연수교육 개정과 대약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개정을 의결하는 중요한 기구이기 때문이다.

개정안대로 총회 원격영상회의 참석자에게도 대면 참석자와 같은 의결권을 부여한다면 기우이지만 집행부가 불순한 의도를 갖거나 또는 집행부를 흔들 목적으로 정관이나 규정을 자기 입맛대로 쉽게 개정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 약사회가 처음부터 정관 개정 자체를 어렵게 만들었을 때는 그 또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1987년 개정한 이래 지금껏 멈춰있다. 대한약사회 정관은 대한민국의 헌법과도 같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집행부는 헌법을 개정하겠다고 하지만 헌법 개정이 국가의 정체성이나 국민의 권리보장 보다는 어떻게 하면 정권연장 도구로 쓸까 고민하다 보니 부결될 것이 두려워 30년 가까이 국민투표에 붙이지 못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헌법 개정을 국민투표를 통해서만 할 수 있도록 단단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둔 이유가 있다고 본다.

정관개정에 대한 의결 기준을 우리 스스로가 쉽게 허들을 낮추었을 때, 미래에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후폭풍이 몰려 올 수도 있기에 정관개정은 약사사회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대의원들의 더 깊은 고민과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복지부 법인감사에 지적된 것도 있고, 온라인 선거조항 개정도 있으나 당장 처리하지 않는다고 약사회무가 중단되지 않는다.

속담에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빨리 서두르면 도리어 시행착오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부결된 정관개정안은 일사부재의 원칙에 따라 폐기하고, 제기된 문제점들을 반영하여 총회 산하 특별위원회가 아닌, 정관에 의거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집행부에서 새로 “정관 및 규정개정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재논의를 해야 할 것이다.

필자 약력
- 현 경기도약사회장(대한약사회 대의원)
- 현 대한약사회 부회장
- 전 의왕시약사회장
- 중앙대 약대
박영달 경기지부장 (dailypharm@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인쇄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 29
/home/dailypharm/issueData2017/
독자의견
29
익명의견 쓰기 | 실명의견쓰기 운영규칙
닫기

댓글 운영방식은

댓글은 실명게재와 익명게재 방식이 있으며, 실명은 이름과 아이디가 노출됩니다. 익명은 필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대댓글은 익명으로 등록 가능합니다.

댓글 노출방식은

새로운 댓글을 올리는 일반회원은 댓글의 하단에 실시간 노출됩니다.

댓글의 삭제 기준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상용 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 근거 없는 비방·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특정 이용자 및 개인에 대한 인신 공격적인 내용의 글 및 직접적인 욕설이 사용된 경우

    특정 지역 및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사실 확인이 안된 소문을 유포 시키는 경우

    욕설과 비어, 속어를 담은 내용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관계 법령에 저촉되는 경우(선관위 요청 시 즉시 삭제)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비하하는 경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해당인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특정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 상세주소 등)를 무단으로 게시하는 경우

    타인의 ID 혹은 닉네임을 도용하는 경우

  • 게시판 특성상 제한되는 내용

    서비스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경우

    동일 내용의 연속 게재 및 여러 기사에 중복 게재한 경우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반복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

    제목과 관련 없는 내용의 게시물, 제목과 본문이 무관한 경우

    돈벌기 및 직·간접 상업적 목적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

    게시물 읽기 유도 등을 위해 내용과 무관한 제목을 사용한 경우

  •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 기타사항

    각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미리 공지한 경우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기타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 사실 관계 확인 후 삭제

    저작권자로부터 허락받지 않은 내용을 무단 게재, 복제, 배포하는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

    당사에 제공한 이용자의 정보가 허위인 경우 (타인의 ID, 비밀번호 도용 등)

  • ※이상의 내용중 일부 사항에 적용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도 있으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으로 판단되거나 데일리팜 서비스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 조치 이후 본 관리 기준을 수정 공시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데일리팜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dailypharm@dailypharm.com입니다.

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2023.03.20 19:34:19 수정 | 삭제

    기고문

    지난 14일 '대한약사회 제 69회 정기대의원총회'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대의원의 한사람으로 불편한 마음을 숨길 수 없다. 특히 총회 말미에 보고된 ‘총회 산하 예결 및 운영위원회 운영 내규 등’의 내용과 관련해, 이는 명백히 ‘정관 위반’임을 지적하고자 한다. 총회의장은 예결위 구성을 대의원총회에서 단독으로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대의원총회는 대한약사회의 최고 의결기구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대의원총회가 독단적으로 할 수 없도록 정관에서 관련 규정을 분명히 하고 있다. 정관 22조 3항은 고 명기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22조 4항은 라고 되어 있다. 아울러 23조 3항에 명기된 ‘이사회의 의결사항 범위’에 과 이 포함되어 있다. 즉 ‘예결 및 운영위원회’ 구성과 운영규정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고 정관에 명기되어 있는 것이다. 대의원총회가 단독으로 제규정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거나 특별위원회를 만들 수 없으며, 관련 운영규정 역시 이사회에서 의결해야 함이 자명하다. 그런데 이를 무시하고 대의원총회가 예결위를 구성하고 운영하겠다는 것은 마치 입법을 하는 국회가 행정기관의 역할인 시행규칙과 시행령까지 만들겠다는 것에 다름없는 ‘어불성설’이다. 더구나 이를 대의원총회에서 안건도 아닌 보고사항으로 넣어 얼렁뚱땅 넘어가겠다는 것은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다. 대한약사회는 회무의 효율을 위해 각각의 역할과 범위를 분명히 구분하고 있다. 총회의장은 예결위원회를 두려고 한다면 모든 규정을 준수하여 정당한 절차에 따라서 구성을 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과 같은 편법이라면 예결위 구성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약사회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현명한 판단을 해주기를 바랄 뿐이다.

    댓글 0 0 0
    등록
  • 2023.03.20 19:23:14 수정 | 삭제

    기고문

    지난 14일 '대한약사회 제 69회 정기대의원총회'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대의원의 한사람으로 불편한 마음을 숨길 수 없다. 특히 총회 말미에 보고된 ‘총회 산하 예결 및 운영위원회 운영 내규 등’의 내용과 관련해, 이는 명백히 ‘정관 위반’임을 지적하고자 한다. 총회의장은 예결위 구성을 대의원총회에서 단독으로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대의원총회는 대한약사회의 최고 의결기구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대의원총회가 독단적으로 할 수 없도록 정관에서 관련 규정을 분명히 하고 있다. 정관 22조 3항은 고 명기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22조 4항은 라고 되어 있다. 아울러 23조 3항에 명기된 ‘이사회의 의결사항 범위’에 과 이 포함되어 있다. 즉 ‘예결 및 운영위원회’ 구성과 운영규정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고 정관에 명기되어 있는 것이다. 대의원총회가 단독으로 제규정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거나 특별위원회를 만들 수 없으며, 관련 운영규정 역시 이사회에서 의결해야 함이 자명하다. 그런데 이를 무시하고 대의원총회가 예결위를 구성하고 운영하겠다는 것은 마치 입법을 하는 국회가 행정기관의 역할인 시행규칙과 시행령까지 만들겠다는 것에 다름없는 ‘어불성설’이다. 더구나 이를 대의원총회에서 안건도 아닌 보고사항으로 넣어 얼렁뚱땅 넘어가겠다는 것은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다. 대한약사회는 회무의 효율을 위해 각각의 역할과 범위를 분명히 구분하고 있다. 총회의장은 예결위원회를 두려고 한다면 모든 규정을 준수하여 정당한 절차에 따라서 구성을 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과 같은 편법이라면 예결위 구성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약사회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현명한 판단을 해주기를 바랄 뿐이다.

    댓글 0 0 0
    등록
  • 2023.03.17 16:59:05 수정 | 삭제

    당신은

    ㅂㅇㄷ 당신은 대약 부회장이 아니고 경기도약사회장도 아니고 그냥 중대충신 중대에만 충성충성

    댓글 0 1 5
    등록
  • 2023.03.17 16:57:45 수정 | 삭제

    복지부

    복지부 권고로 모든 의약단체가 정관 개정을 해야하는데 의협 간협 치협 한의협 다 했는데 유일하게 약사회만 못했어요. 약사회만 현행법 위반인 정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직 부회장이란 사람이 이렇게 무책임 해도 되나요? 쪽팔려요 정말.

    댓글 1 0 5
    • 대의원470912
      2023.03.17 17:18:57 수정 | 삭제
      그러니 의장단에서 제대로 준비 했어야 하는 겁니다.
    등록
  • 2023.03.17 16:56:24 수정 | 삭제

    정확히 해설을 해주지요.

    23년 2월 개최된 1차 이사회 4호 안건으로 1)23년도 제69회 정기대의원총회 상정 안건 심의건의 상정되었고 정기대의원총회 안건으로 정관개정의 건등 9개 안건이 채택되었다. 정관에 따르면 이사회는 총회에 상정할 안건을 부의하는 기관으로 총회에서 결정하도록 되어 있는 정관, 선거, 약사윤리 규정 개정안은 약사회 최고 의결기구인 대의원총회 대의원들이 부여한 권한을 가진 정관 및 규정·개정특별위원회에서 만든 안건으로 이사회는 이를 안건으로 총회에 부의하는 행정절차상 의무만 있을뿐 상정이나 부결 여부를 심의 의결할 권한이 없다.

    댓글 2 2 0
    • 어휴470913
      2023.03.17 17:24:55 수정 | 삭제
      그니까 지난 대의원 총회에서 개정하기로 의결했잔아?
    • 대의원470911
      2023.03.17 17:17:32 수정 | 삭제
      정관을 무시합니까?

      정관 제 12 장 보칙 제 41 조【정관개정】①정관개정은 이사회의 결의 또는 대의원 3분의 1 이상의 찬성으로 제안되며 재적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이사회 결의로 제안 되는 겁니다.
      결의는 이사들의 찬반을 묻는 것입니다.
    등록
  • 2023.03.17 16:29:55 수정 | 삭제

    이사회 결의가 없었다.

    정관 제 12 장 보칙 제 41 조【정관개정】①정관개정은 이사회의 결의 또는 대의원 3분의 1 이상의 찬성으로 제안되며 재적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이사회 '결의"가 있어야 한다. 상법 제391조(이사회의 결의방법) ①이사회의 결의는 이사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정관으로 그 비율을 높게 정할 수 있다. 최 회장은 “정관, 선거, 약사윤리 규정 개정안은 약사회 최고 의결기구인 대의원총회 대의원들이 부여한 권한을 가진 정관 및 규정·개정특별위원회에서 만든 안으로, 오늘 이사회에서 상정이나 부결 여부를 결정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데팜). 여기에 절차상 하자가 있는 것입니다. " 오늘 이사회에서 상정이나 부결 여부를 결정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최회장님 말씀, 정관 개정안이 이사회 결의 과정이 없이 총회에 올라 간 것이니 불법이라는 겁니다.

    댓글 0 2 0
    등록
  • 2023.03.17 13:40:27 수정 | 삭제

    특별위원회 구성절차와 운영권한 교통정리

    대의원 총회는 기타 필요한 사항을 의결할 수 있고 그에 따라 특위도 결정할 수 잇고 총회의장이 운영권한을 가진다.. 현재까지 그런 방식으로 운영해왔다. 이사회가 결정하는 특위는 집행부 특위다. 약사회장이 운영권을 갖니다. 만약 대의원총회에서 결의한 특위가 이사회 결정사항으로 되어버리면 대의원회의 독자성, 상위성, 견제기능은 사라지고 만약 이사회에서 대의원 결의가 부결된다면 조직역란이 생기게 된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

    댓글 1 2 1
    • 정관을 보소470900
      2023.03.17 15:40:58 수정 | 삭제
      정관
      ③대의원총회는 총회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하여 분과위원회를 둘 수 있다.(개정 01.8.29, 04.4.9)
      ④분과위원회의 운영규정은 별도로 정한다.(신설 01.8.29)

      ③이사회는 다음 사항을 의결한다.
      5. 제규정의 제정 및 정비에 관한 사항. 단, 제22조 제5항 제8호에 해당하는 규정은 제외한다.(개정 19.3.12)
      8. 특별위원회에 관한 사항(개정 81.11.10, 85.12.7)

      분과위원회 (예결 및 운영위원회)를 두려면 운영규정을 만들어야 하고, 그 규정에 근거하여 위원회를 구성(대의원중 선출) 해야 한다.

      이를 위반 하고 운영 규정이 아닌 내규를 보고사항이라고 올리는 법이 어디 있나?
      (정관을 무시하지 말라)
    등록
  • 2023.03.17 13:10:09 수정 | 삭제

    데팜 기사에

    최 회장은 “정관, 선거, 약사윤리 규정 개정안은 약사회 최고 의결기구인 대의원총회 대의원들이 부여한 권한을 가진 정관 및 규정·개정특별위원회에서 만든 안으로, 오늘 이사회에서 상정이나 부결 여부를 결정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데팜). 이것이 이사회의 결의를 거친 것이라 생각합니까?

    댓글 1 2 0
    • 약사470891
      2023.03.17 13:25:08 수정 | 삭제
      멍충아. 이사회에선 대의원 총회에 올린 안건만 의결하면 되는겨... 찬반을 결정하는 것은 대의원회이고...이사회에서 대의원 안건으로 채택햇으면 할 일 다한겨.
    등록
  • 2023.03.17 13:00:55 수정 | 삭제

    대의원회를 모독하는 행위에 유감을 표한다.

    정관규정에 따르면 대의원총회는 다음 사항을 의결한 수 있다. 1호. 정관개정에 관한 사항 9호. 기타 필요한 사항 정관개정을 대의원회에서 의결하고 정관개정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설치하도록 의결을 한 것은 정관 22조 5항 9호에 따른 것이다. 총회에 정관을 개정토록 권한을 주고 그에 따른 후속조치를 결정하도록 9호 기타 필요한 사항을 의결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리고 대의원회가 만든 정관개정안은 집행부 상임위, 이사회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대의원회에 상정이 된 것이다. 즉 하자가 일도 없다는 말이다.

    댓글 0 6 2
    등록
  • 2023.03.17 12:52:59 수정 | 삭제

    의장 원맨 쑈를 보고 왔다.

    정관에 반하는 정관 개정 진행을 지적하는 대의원의 말을 짜르는 의장의 행위가 정당한 것입니까? 대의원 총회에서 의결하면 정관을 무시해도 되는 것입니까?

    댓글 0 6 1
    등록
  • 2023.03.17 12:38:05 수정 | 삭제

    대의원총회도 정관에 의해 운영되어야

    국회가 의결하더라도 헌법을 벗어날 수 없다 약사회 헌법은 정관이다 정관개정은 집행부인 이사회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안을 만들고 대의원총회가 심의 의결하도록 되어있다 대의원총회가 정관개정안을 직접 만들고 상정하려면 정관의 개정이 선행되어야한다

    댓글 0 4 1
    등록
  • 2023.03.17 12:38:05 수정 | 삭제

    대의원총회도 정관에 의해 운영되어야

    국회가 의결하더라도 헌법을 벗어날 수 없다 약사회 헌법은 정관이다 정관개정은 집행부인 이사회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안을 만들고 대의원총회가 심의 의결하도록 되어있다 대의원총회가 정관개정안을 직접 만들고 상정하려면 정관의 개정이 선행되어야한다

    댓글 0 1 0
    등록
  • 2023.03.17 12:00:40 수정 | 삭제

    현장의 목소리

    총회 현장에서 영다리 끝났네 하는 탄식이 들렸다고 하더이다

    댓글 0 3 1
    등록
  • 2023.03.17 11:49:48 수정 | 삭제

    누군지 박영달 무섭구나

    똑똑한 박영달이 뜨니까 견제할려고 욕한다고 욕보네. 김x,측이든 최x측이든 해지고 있는 두팀들은 다 박영달이 공통의 적이니까 말이야. 양사이드에서 욕할 수록 박영달은 쑥 쑥 커가는거라 아무도. 눈여겨 보지 않던 메타쉐콰이어가 어느날 울창하게 자라나 있는 것처럼 박영달 자알 했다. 멍청하고 교만한 김xxxxxx 그의 딸랑이 최xxxxxxxxxxx

    댓글 0 1 1
    등록
  • 2023.03.17 10:07:56 수정 | 삭제

    대약회장 꿈 꾸지 마세요.. 그게 회원을 위하는 일

    지방 대의원의 한사람으로서... 그동안 박영달 회장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했는데. 이번 대약 총회에서 참--- 박영달 회장의 안하무인 행동.. 총회 의장의 말을 무시하는것도 모자라, 대의원들의 그만 하라는 말도 무시하면서... 자신의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펴치는것을 보고.. 참 안타까웠습니다. 이런 사람은 아니다... 나중에 회원도 무시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회의를 무시하는것은 기본이 안되있는것입니다. 앞과 뒤가 다른 사람, 겉과 속이 다른 사람......

    댓글 1 6 7
    • 똥개470884
      2023.03.17 11:04:23 수정 | 삭제
      똥칠을 하네요.
    등록
  • 2023.03.17 09:13:28 수정 | 삭제

    이건 아닌데 이건아닌데

    영달씨가 왜 이런 주장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불가 총회와 대의원에 대한 기본개념이 전혀 없는듯. 어느 특정인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된 걸까? 아니면 특정한 자리 욕심때문인가? 이건 아니데 이건 진짜 아닌데

    댓글 0 6 4
    등록
  • 2023.03.17 09:10:20 수정 | 삭제

    정관을 보고 제대로 하시요.

    정관 제 12 장 보칙 제 41 조【정관개정】①정관개정은 이사회의 결의 또는 대의원 3분의 1 이상의 찬성으로 제안되며 재적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개정 80.11.21, 98.3.20) 회무를 볼 만큼 본 사람이 정관도 모르나? 딸랑 딸랑~ 의장님!

    댓글 4 6 0
    • 대의원470883
      2023.03.17 11:03:29 수정 | 삭제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울수도 없고 웃을 수도 없고모대학에 똥칠을 하네요.
    • 이사회 결의470877
      2023.03.17 10:03:08 수정 | 삭제
      결의{決議 ]

      합의체의 구성원이 합의체의 의사로써 결정한 사항 또는 그 의사를 결정하는 일.

      결의를 하기 위하여는 합의체의 회의가 성립하여야 하고 회의에서 그 구성원의 일정수의 찬성이 필요한데, 회의의 성립에 필요한 정수를 의사정족수(議事定足數)라고 하며, 결의의 성립에 필요한 정수를 의결정족수(議決定足數)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결의 [resolution, 決議]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 데팜470875
      2023.03.17 09:54:25 수정 | 삭제
      최 회장은 “정관, 선거, 약사윤리 규정 개정안은 약사회 최고 의결기구인 대의원총회 대의원들이 부여한 권한을 가진 정관 및 규정·개정특별위원회에서 만든 안으로, 오늘 이사회에서 상정이나 부결 여부를 결정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데팜)....... 이사회를 패싱 한 것이잖아.
    • 대팡470874
      2023.03.17 09:46:12 수정 | 삭제
      이사회에서 올라온 정관개정안이오.
    등록
  • 2023.03.17 09:04:38 수정 | 삭제

    대약 부회장 아닌가?

    이사회 참석하셨나? 의결되서 올라온 안건일껀데? 본인의 위치를 전혀 모르면서 우찌 일을 허지?

    댓글 0 3 2
    등록
  • 2023.03.17 08:23:18 수정 | 삭제

    자기한테만 너무 관대한 영달씨

    다른 약사가 한약사를 고용해서 약국을 운영했다면 이유불문 절대 안된다고 할 거지만 자기가 약국에 한약사 고용한 거는 이유가 많아요. 그때는 약사 구하기가 어려웠다. 마트약국이라 그럴수 있다. 그 당시는 잘 몰랐다. 엄청 이유가 많아. 찌질하다.

    댓글 1 3 1
    • 영달씨470872
      2023.03.17 08:36:49 수정 | 삭제
      영달씨가 왜 이럴까?
      그거 때문에?
      아니?
    등록
  • 2023.03.17 08:21:08 수정 | 삭제

    똥볼차기

    이번 총회에서 어떻게든 두각을 나타내고 싶어 그런것 같은데 완젼 똥볼만 찬 꼴임. 참석 모든 대의원들에게 본인이 수준이하임을 인증받는 계기가 되었음. 발언 내용도 저질, 발언 태도도 저질. 꼬이니까 성질까지 내고....

    댓글 0 7 2
    등록
  • 2023.03.17 08:18:23 수정 | 삭제

    자기고집만 있으니

    주변 말도 안 듣고.. 내용도 없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댓글 0 3 2
    등록
  • 2023.03.17 08:05:34 수정 | 삭제

    할말이 읍따

    ㅇ달씨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댓글 0 3 2
    등록
  • 2023.03.17 08:02:27 수정 | 삭제

    우째 사람이 이

    대의원총회에 대한 이해가 전혀 안된 사람이네. 이런 분이 어찌 경기지부장?

    댓글 0 4 2
    등록
  • 2023.03.17 07:44:18 수정 | 삭제

    수준이하

    수준이 이 정도라서 뭐 더 할말이 업시요. 스스로 바보인증

    댓글 0 3 3
    등록
  • 2023.03.17 07:37:49 수정 | 삭제

    아하 그래서

    한약사 고용을 했었나벼. 멀 알아야 면장을 하는데 아는척만 하니 밑천이 다 드러나지

    댓글 0 3 2
    등록
  • 2023.03.17 07:36:22 수정 | 삭제

    민법 40-45조 조항이나 좀 봐

    총회의 권한과 판례 모두 제대로 내용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고있네 영다리 읍다

    댓글 0 3 3
    등록
  • 2023.03.17 07:33:16 수정 | 삭제

    현장 대의원

    다녀와서 전혀 그리 안봤는데 이야기를 보니 바보 인증 했다 하든데

    댓글 0 4 3
    등록
  • 2023.03.17 07:25:28 수정 | 삭제

    정관을 보면

    대의원 총회는 정관을 개정할 수 있고 총회를 위해 기타 필요한 사항을 결정할 수 있음. 대의원 총회에서 정관개정을 위한 필요한 조치인 정관개정 특위를 구성할 수 있음.이사회귄한과 충돌시 상위조직어 결정권을 가짐. 화상회의의 의결권을 부정하면 코로나 시국에서 진행된 약사회 모든 회의가 원천무효이고 서면회의 조차 부정되어야만 됨. 정말 약사회 조직 활동 자체를 부정하는 주장임

    댓글 0 4 2
    등록
  • 2023.03.17 07:07:47 수정 | 삭제

    박영달이

    떠들고 다니네

    댓글 0 3 3
    등록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7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1851 42914 91,973,200원
2 까스활명수큐액 9984 60194 69,566,800원
3 애크논크림 4386 4633 51,333,900원
4 노스카나겔 20g 2363 2468 51,112,500원
5 벤포벨S에스정 834 1422 49,976,101원
6 케토톱플라스타(40매) 2815 3515 46,335,900원
7 판피린큐액 6153 56540 44,987,000원
8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862 1135 44,614,900원
9 판콜에스내복액 6931 50248 43,326,400원
10 탁센 연질캡슐(10캡슐) 10665 15716 41,883,900원
11 멜라토닝크림 1865 1962 39,463,800원
12 마데카솔겔 3550 4501 38,864,002원
13 비판텐연고 30g 3148 5568 38,022,800원
14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582 3277 35,729,700원
15 이가탄에프캡슐(60캡슐*3) 1199 1686 35,464,300원
16 타이레놀정500mg(30정) 3268 21982 33,174,300원
17 케토톱플라스타(34매) 2226 3457 31,603,100원
18 텐텐츄정(120정) 1162 2973 31,199,500원
19 텐텐츄정(10정) 10001 18854 30,599,007원
20 베나치오에프액75ml 6807 33009 29,527,501원
21 후시딘연고10g 3673 3992 29,490,450원
22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673 4556 28,794,100원
23 게보린정 5230 8614 28,272,600원
24 애크린겔 2235 2291 27,313,056원
25 마데카솔케어연고10g 3653 4110 27,095,702원
26 후시딘연고5g 4428 4825 25,690,140원
27 아렉스대형 3277 8055 25,425,620원
28 광동경옥고 251 6188 25,293,100원
29 비맥스메타비 407 767 24,881,600원
30 케펨플라스타 3744 9614 24,472,921원
31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266 1745 24,141,500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438 1757 24,126,200원
33 동아D-판테놀연고 2247 2403 23,808,435원
34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3679 7189 23,422,160원
35 이지엔6이브(30캡슐) 2713 3316 23,388,350원
36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997 1812 22,993,000원
37 비맥스제트정 249 431 22,634,000원
38 콜대원 코프큐시럽 4546 7099 22,195,532원
3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445 728 22,145,500원
40 라라올라액 20mL 1668 6406 21,945,160원
41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 1176 1464 21,884,500원
42 머시론정 1931 2405 20,994,000원
43 아로나민골드(100정) 603 1362 20,904,700원
44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1348 2758 20,707,500원
4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3237 6127 20,136,000원
46 뉴베인액 659 7582 19,538,991원
47 지르텍정 3024 4064 19,380,600원
48 인사돌플러스(100정) 565 1380 19,332,300원
49 백초시럽플러스 2903 3759 19,295,662원
50 써버쿨액(50ml)용량증가 3641 3987 19,041,442원
51 라미실원스외용액 960 1053 18,831,900원
52 센시아정(120정) 331 573 18,738,500원
53 마데카솔케어연고 6g 3658 3912 18,644,000원
54 마그비스피드액 1679 8849 18,485,903원
55 노스카나겔10g 1409 1440 17,834,301원
56 용표우황청심원액 50ml 1546 3680 17,529,000원
57 니코레트껌 2mg (쿨민트향) 719 1936 17,019,000원
58 둥근머리 버물리겔 50g 3065 3288 16,724,500원
59 비맥스메타정 311 693 16,389,440원
60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08 6005 16,358,000원
61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 3909 5684 16,346,900원
62 마그비스피드 더블액션 983 4881 16,078,501원
63 센시아(180정) 214 218 15,980,500원
64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471 2735 15,911,940원
65 인사돌플러스(270정) 205 744 15,802,800원
66 탁센레이디 3314 4074 15,447,700원
67 유한비타민C정1000mg 828 2806 15,350,920원
68 드리클로액20ml(신형) 1070 1112 15,242,400원
69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캡슐) 383 398 15,238,700원
70 아렉스중형 2933 4990 15,001,700원
71 노스엣센스액 1461 1536 14,959,900원
72 스티모린에스크림10g 1614 1731 14,834,300원
73 챔프시럽 2456 2738 14,599,000원
74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724 4721 14,261,202원
75 아이미산 232 11495 14,084,200원
76 탁센 연질캡슐(30캡슐) 1615 2453 14,035,900원
77 클리어틴 1139 1185 14,003,900원
78 리안점안액 700 784 13,908,700원
79 모드콜에스 3288 4803 13,665,800원
80 유한 이지케어 네일라카 466 781 13,626,500원
81 조아팝(10매) 1700 2735 13,476,200원
82 용표우황청심원액50ml(천연사향변방) 693 1345 13,464,200원
83 맥시부키즈시럽 2440 2985 13,325,900원
84 멜리안정 1247 1580 13,302,200원
85 치센캡슐(120캡슐) 262 628 13,206,500원
86 잇치 프로폴리스 735 888 13,074,498원
8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1650 3614 12,799,148원
88 코앤쿨 나잘스프레이 1082 1292 12,709,500원
89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969 1277 12,546,500원
90 치센캡슐(60캡슐) 438 856 12,542,900원
91 카리토포텐연질캡슐(60캡슐) 263 467 12,235,000원
92 메이킨큐장용정(40정) 1060 1452 12,206,400원
93 디펜쿨플라스타(10매) 2052 4445 12,198,300원
94 인사돌(100정) 397 805 12,014,300원
95 소하자임플러스정 3264 3930 11,985,500원
96 훼스탈플러스 2773 4242 11,806,900원
97 이지엔6프로 연질캡슐(30캡슐) 1307 1475 11,788,500원
98 아이톡 점안액 800 1139 11,705,900원
9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1908 4737 11,679,700원
100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25 501 11,626,600원
전체보기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048 | 등록일자 2005.09.09 | 발행일자 2005.09.09 | 발행인 : 이정석 | 편집인 : 가인호
발행주소: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 문정 SK V1 GL 메트로시티 A동 401호
전화 : 02-3473-0833 |팩스 : 02-3474-0169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강신국)
Contact dailypharm@dailypharm.com for more information
데일리팜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