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배뇨장애 도움 '유린타민캡슐' 출시
- 이석준
- 2021-08-17 08:5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L-글루탐산, L-알라닌, 글리신 등 3가지 성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17일 회사에 따르면 유린타민캡슐은 L-글루탐산, L-알라닌, 글리신 3가지 성분 전립선 치료제다.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곤란과 잔뇨 및 잔뇨감, 빈뇨 등을 개선할 수 있다.
3가지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으로 항 부종 작용이 있다. 전립선 비대증서 보이는 부종을 감소시켜 빈뇨 야노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용량은 360캡슐로 1회 2캡슐씩, 1일 3회 복용하면 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유린타민캡슐 3가지 유효 성분 조합은 여러 연구와 논문을 통해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효과를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7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8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9[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10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