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메디통과 AI 기반 감염 관리 업무 협약
- 이석준
- 2021-03-31 14:0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내 플랫폼 단계별 개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양사는 AI 기반 감염 관리 플랫폼을 3년내 단계별로 개발하고 코로나 시대에 의료기관 감염 관련 교육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메디통 교육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ICON은 2012년부터 '중소병원 감염관리 자문 네트워크 운영 사업'(질병관리청 위탁)'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 감염관리컨설팅(ICCON) 서비스 조직을 갖추고 있다.
국내 중소& 8729;요양병원의 감염관리 인프라를 향상시키고 기술 자문 서비스와 체계적인 감염 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1401개 의료 기관이 자문을 받고 있다.
ICON은 전국 20개 이상 대학병원, 의료원, 병원 감염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전국 7개 지역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의료기관의 의료관련감염을 감소시키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평가하는데 참여하고 있다.
이유엔 메디통은 클라우드 기반 의료기관 환자안전·감염관리 시스템 기획·개발에 대해 국내 독보적인 회사로 평가받는다. 570여개 병원이 가입돼 있고 회원은 14만여명에 이른다.
엄중식 ICON 이사장은 "ICT기술을 접목해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지원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