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2021년도 하이 서울 인증기업 선정
- 김지은
- 2021-01-08 17:56: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하이서울기업인증은 세계 속의 도시 서울이 인정하는 우수 중소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으로, 기업역량, 기술력, 시장성,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 제공되는 것이다.
옵티마케어는 약국 프랜차이즈 브랜드 ‘옵티마’를 30여년간 운영하면서 총 8종에 대한 특허(조성물 3종, 건강보조식품 4종, 약국 경영관리 시스템 1종)를 출원하고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 화장품 등 총 80여 종의 PB 제품을 개발해 가맹 약국에 공급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옵티마케어는 SBA 지원 사업이나 하이서울 기업 간 마케팅, 디자인, 컨설팅 등 비즈니스 서비스 매칭, 협업 교류 지원,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옵티마케어 관계자는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으로 인증받아 소비자와 약사님들에게 더 신뢰도 높은 기업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가맹 약사님들이 옵티마 약사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업의 대외 이미지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