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트리비앤티 "알약 형태 교모세포종치료제 개발"
- 이석준
- 2020-04-08 14:45: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OKN-007, 글로벌 위탁개발 제조사 써모피셔와 개발
- 타 고형암 치료제와 병용 확대 등 적응증 추가 기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OKN-007'은 지트리비앤트가 자회사 오블라토(Oblato)를 통해 교모세포종(GBM) 치료 주사제로 개발 중인 약물이다. 주사제에 이어 경구제 제형 추가로 'OKN-007'은 타 고형암 치료제와 병용 확대 등 활용 범위가 넓어지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오블라토는 미국, 캐나다에 거점을 둔 세계 최대 규모 위탁개발 제조기업 써모피셔(Thermo Fisher)와 OKN-007 알약 형태의 경구제 공동 개발에 성공했다.
OKN-007 경구제는 건강한 피험자 대상 진행한 임상에서 주사제와 약물 동태학적으로 효능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 미국 FDA도 OKN-007 경구제 개발 계획에 동의했다.
지트리비앤티 관계자는 "OKN-007은 경구제 개발로 다른 고형암 치료제와 병용투여가 용이해졌다. 적응증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대목이다. 또 주사제 투여를 위해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트리비앤티는 최근 FDA로부터 교모세포종(GBM) 치료제 임상 2상을 승인받았다. 방식은 OKN-007 주사제와 경구형 테모졸로마이드(TMZ) 병용 투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3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4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5"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6"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7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8선도·도약형 쪼개기만으론 한계…초혁신형 제약 필요성 대두
- 9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10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