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과, 197억원 규모 손배소송 피소
- 정혜진
- 2019-11-21 17:20: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1000여 명의 원고로부터 피소됐다. 원고인단의 청구금액만 197억원 규모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 1일 강기선 외 1082명에 의해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제기됐다고 21일 공시했다.
관할 법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소송 청구금액은 197억3968만원이다. 이는 코오롱생명과학 자기자본 4461억원의 4.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8요양기관 청구 EDI 시대 종료...청구포털 전면 전환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의약단체 요청한 품절약, 국가필수약 협의 대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