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균·정희순 교수, 41회 유한결핵호흡기학술상 수상
- 안경진
- 2019-11-11 09:58: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시상식 진행

유한양행과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회장 장준)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재의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28차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상자인 김 교수와 정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에서는 각각 상패와 상금, 메달이 전달됐다.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은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상이다. 40년간 결핵, 호흡기 분야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시상하면서 호흡기 학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받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 4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5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6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7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8'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9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10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