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약대생연합, 총회서 '직능탐구·복약상담·조제 대회'
- 이정환
- 2019-02-22 10:31: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폐의약품 캠페인·선후배 홈커밍데이 등 프로그램도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총회는 '의료 평등과 안전성 : 휴머니즘을 실현하는 약사'를 주제로 열렸다. 전국 약대생 170여명과 약사 18명, 외국 약대생 10여명이 참석했다.
KNAPS는 의료 평등과 의약품 안전에 힘쓰고 있는 연사 5명의 강연과 약사로서 직능을 탐구할 수 있는 복약상담 대회, 조제 대회를 진행했다.
아울러 새롭게 추가된 폐의약품 인식개선 캠페인과 선배 약사를 만날 수 있는 홈커밍데이도 구성했다.
구체적으로 지난 9일에는 개회식과 대한약학회 이용복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지부 티에리 코펜스 사무총장과 서울약대 정진호 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다.
조제 대회에는 21명의 약대생, 복약상담 대회에는 20명 약대생이 참여해 예비약사 열정을 뽐냈다.
동시간대 진행된 홈커밍데이에는 KNAPS를 거쳐간 현직 약사 18명이 후배와 소통했다.
10일에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한순영 원장, 통일보건의료학회 이혜경 이사, 대한적십자 박경서 회장이 강단에 섰다.
약학 퀴즈 대회와 폐의약품 캠페인도 같은 날 진행됐다.
특히 폐의약품 캠페인은 UN의 '지속가능한 개발(SDGs)'에 입각한 활동으로, 예비 약사와 세계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지 조명하자는 취지다.
총회는 복약상담 대회와 약학 퀴즈 대회 우승자 시상으로 막을 내렸다.
복약상담 대회 대상은 덕성여자대학교 3학년 권나연 학생이, 약학 퀴즈는 서울대학교 약대 입학 예정인 장내윤 학생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KNAPS 허륜 회장(고려대 6학년)은 "지난해와 올해 약대생이 주목할 키워드는 평화와 안전성"이라며 "한국 총회를 성공으로 이끈 권경희 교수와 연사들, KNAPS 회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