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비스알엔디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 노병철
- 2018-12-12 12:0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무역의 날 행사에서는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수출의 탑을 수여하며,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년간 실적을 심사기준으로한다.
한국파비스알엔디는 기능성 제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업체이며, 영일은 미국, 일본, 중국 등에 수출은 물론 국내외 전문 의료인과 일반인을 통해 본 제품을 바탕으로 인체정화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다.
한국파비스알엔디 관계자는 "40여년의 복합발효 기술력과 미국, 일본, 유럽(독일, 영국등), 중국 등에 등록된 국제특허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탄한 제품력과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 성장해 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지금까지 해왔듯이 앞으로도 해외 및 국내고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하여 고객들이 만족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5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6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