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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구취 호소하는 환자에겐 사위탕
데일리팜 2017-01-14 06: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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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구취 호소하는 환자에겐 사위탕
데일리팜 2017-01-14 06:14:48
약국한약 |열 많은 사람에겐 각종 냄새가 나는데



사위탕(瀉胃湯) 처방=당귀(當歸), 천궁(川芎), 적작약(赤芍藥), 생지황(生地黃), 황련(黃連), 치자(梔子), 목단피(牧丹皮), 형개(荊芥), 박하(薄荷), 방풍(防風), 감초(甘草)

사위탕 역시 다양한 상품명으로 다수의 제약사에서 생산되고 이미 많은 약사들이 취급 중인 일반의약품 중 하나입니다. 먼저 사위탕이라는 처방 이름부터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위탕이라는 처방 이름에도 역시 생략된 글자가 숨어 있습니다. 본래의 처방 명칭은 사위열탕(瀉胃熱湯)인데 열(熱)이라는 글자를 생략하고 사위탕이라고 이름을 지었던 것입니다. 즉, 위의 열을 사하여 주는, 뜨거워진 위를 차갑게 하는 처방이란 뜻입니다.

사람의 위는 여러 이유로 뜨거워질 수 있어 그 상태를 위열(胃熱)이라 부르고 또 여러 이유로 차가워질 수도 있어 그 상태를 위한(胃寒) 또는 위냉(胃冷)이라고 부릅니다. 인삼(人蔘)을 가루로 해 꿀과 섞어 놓은 것을 매일 먹었더니 식욕도 좋아지고 소화도 잘 된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위가 냉(冷)해지고 차가워져 식욕도 없었고 소화도 잘 되지 않았던 것인데, 인삼(인삼은 위(胃)의 기운도 올려줍니다)과 꿀의 위를 뜨겁게 하는 작용으로 인해 위(胃)의 기능이 회복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노인들은 거의 모두 손자 손녀를 친자식 보다 더 끔찍하게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당연히 옛날 노인들의 손자 손녀를 향한 끔찍한 사랑도 지금보다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자 손녀에게는 아까울 것이 하나도 없었던 옛 노인들도 절대로 손자 손녀에게 꿀은 먹이지 않았을 뿐만 아리라 꿀을 아이들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 벽장 같은 곳에 보관하여 아이들이 우연하게라도 꿀을 먹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린아이는 거의 모두 오장육부(五臟六腑)가 애당초 매우 뜨거워서 몸을 뜨겁게 하는 꿀이 어린아이 몸에는 오히려 해롭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꿀 먹은 벙어리처럼 말을 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꿀을 몰래 먹었는데 이 사실을 어른으로부터 추궁을 당하자 입을 다물고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는 상태를 일컫는 말로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가난했던 시절에 어른을 주려고 만들어 놓은 생선도 아이가 몰래 먹다 추궁을 당할 수 있는 것이고, 남의 과수원에 들어가서 과일을 몰래 먹다가 추궁을 당할 수 도 있는 것인데 왜 몰래 먹은 것을 하필이면 꿀이라고 했을까요?

오장육부가 뜨거운 어린아이에게 꿀을 먹이면 폐(肺)도 뜨거워지게 되는 데 이때 꿀의 뜨거운 성질로 인하여 폐가 조금 뜨거워지면 기침을 하거나 편도가 뜨거워져서 빨갛게 붓게 되거나 하며 만약 폐가 더욱 더 뜨거워지게 되면 갑자기 순간적으로 어린아이가 말을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꿀 먹은 벙어리처럼 말을 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생겨난 것입니다. 어린아이는 오장육부가 뜨겁다라는 말은 몸에 열이 많다라고 하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당연히 어린아이는 뜨거운 목욕탕 물에 잘 들어가지 못 합니다. 나이가 들어 뜨거운 목욕탕 물 속에 들어가서 본인도 모르게 시원하다라고 말하게 된다면 노화(老化)로 인해 어린 시절 뜨거웠던 본인의 오장육부가 비로소 많이 차가워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찬 물이나 찬 우유만 먹고 밥을 전혀 먹지 않는다든지, 수시로 얼음을 깨물어 먹는다든지, 입 냄새가 심하다든지, 밥을 미리 퍼 놓고 식혀 줘야 비로소 밥을 먹는다든지 한다면 모두 위가 뜨거워져서 즉 위열로 인한 식욕부진으로 판단해야 마땅합니다. 이런 어린아이에게 오장육부를 뜨겁게 하는 인삼 산삼 홍삼 녹용 꿀 등을 먹이면 위(胃)에 열이 더욱 치성해지면서 식욕부진 소화불량의 증상이 더욱 심해 질 것입니다. 위가 뜨거워져도 식욕부진 소화불량의 증상이 발생하고 위가 차가워져도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소화불량 식욕부진을 일으키는 원인은 위열(胃熱)과 위한(胃寒) 이외에 또 다른 원인도 많이 있습니다. 인삼 홍삼 산삼 녹용 꿀 등은 매우 훌륭한 보약이지만 오장육부를 뜨겁게 하므로 나이가 어린 사람일수록 복용하였을 때 부작용을 많이 일으키고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복용하였을 때 좋은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서양 의학적으로는 열 살 아이의 식욕부진 소화불량이나 일흔 살 환자의 식욕부진 소화불량에 대해 대체로 모두 동일한 성분의 의약품을 당연히 처방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동양의학은 환자들이 각각 전혀 다른 원인으로도 똑 같은 증상을 호소할 수도 있으므로 환자들의 증상이 모두 똑같다고 해도 일률적으로 동일한 처방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주장을 합니다. 그래서 동양의학이야말로 개인적으로는 참으로 과학적 학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람의 위(胃)는 밖으로 사람의 구강(口腔, 입)과 치아(齒牙)와 잇몸과 경락(經絡)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이런 옛 사람들의 주장 역시 이해하기 어렵고 인정하기 쉽지 않습니다. 배가 고플 때 맛이 있는 음식을 보면 위가 먼저 움직이게 됩니다. 이 현상을 옛 사람들은 음식을 보면 위가 먼저 동(動)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때, 즉 위가 움직일 때 당연히 입에서 침이 많이 나오게 되니 위는 구강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입에서 뜨거운 공기가 나온다고 호소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당연히 위의 뜨거운 열기가 경락으로 연결된 입으로 나오기 때문에 발생한 증상입니다.

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냄새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겨드랑이에서의 냄새, 발에서의 냄새, 코에서의 냄새, 입에서의 냄새, 땀 냄새, 항문에서의 냄새, 질(膣)에서의 냄새, 사타구니에서의 냄새, 오줌에서의 냄새 등. 이처럼 인체에서 다양한 냄새가 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남자 화장실의 소변기에는 대체로 센서(Sensor)가 달려 있어 소변을 보고 나면 물이 자동으로 분출되어 소변기 벽에 묻어 있는 소변을 씻어주고 소변과 함께 하수구로 나가므로 소변냄새를 많이 줄여주지만 그런데도 소변냄새가 진동하는 화장실이 많이 있습니다. 분위기 있는 고급 음식점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남자 화장실에 센서가 달려 있는 소변기가 당연히 설치돼 있음에도 소변기 아래에 수북하게 얼음 조각을 쌓아두고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런 화장실에서는 소변냄새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모든 물체는 뜨거워지면 냄새가 나고 차가워지면 냄새가 나지 않는 법입니다. 사람의 오장육부도, 소변도 뜨거워지면 냄새가 나고 차가워지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이러한 사례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 속에 있는 오장육부도 뜨거워지면 냄새가 생기고 그 냄새가 몸 밖으로 나오게 되는 데 각각의 장부와 연결된 곳으로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구취(口臭) 즉, 입 냄새는 뜨거워진 위의 열기(熱氣)가 위(胃)와 연결돼 있는 구강으로 나오면서 발생한 증상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옛 사람들은 구취라는 질환의 원인을 위열(胃熱)이라고 진단하고 위의 열을 사하여 주면 근본적으로 낫게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서양의학은 구취가 대부분 구강 내 다양한 질환, 치주염, 충치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칫솔질과 치실, 치간칫솔, 혀 세정기를 이용하여 치아와 잇몸 혀 등을 잘 닦으면 구취를 많은 부분 예방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위는 구강 잇몸 치아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위가 어떤 이유로 뜨거워지면 구강이 뜨거워지므로 구강에 다양한 염증이 발생하고 위가 뜨거워지면 잇몸이 뜨거워지므로 빨갛게 붓게 되어 즉 잇몸에 염증이나 출혈이 발생하며 위가 뜨거워지면 치아가 뜨거워지면서 충치나 치통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위가 뜨거워지면 구취가 발생하고 구내염도 발생하고 치통 잇몸의 염증 등이 동시에 발생하는 것이지 구내염이나 치통, 충치, 잇몸의 염증이 구취를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취는 구강과 치아와 잇몸의 문제가 아니고 위(胃)와 직접 관련된 문제이므로 서양의학의 권고에 따라서 수시로 철저하게 양치질을 하고 구강세정제를 사용해 구강 관리를 잘 하여도 구취가 좋아지지 않는다는 환자들의 호소를 자주 듣게 되는 것입니다.

본래 사위탕은 위열로 발생한 치통에 사용하려고 만들어 놓은 처방인데 구취 역시 위의 열로 발생하므로 구취에도 사위탕을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치통과 충치로 인하여 치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은 거의 당연히 구취를 수반하므로 치과의사들의 일상은 구취와의 전쟁이라고 생각됩니다.

언젠가 식사를 하던 중 뜨거운 콩나물 국에 은(銀)수저를 잠시 담가 뒀다 다시 국을 먹으려 수저를 잡았을 때 크게 놀란 적이 있습니다. 은수저가 거의 현재 콩나물국의 온도와 똑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뜨거웠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은(銀)은 주변의 열기를 매우 잘 흡수하는 작용을 갖고 있는 금속입니다. 따라서 구취에 은단(銀丹)을 먹는다면 은단에 들어 있는 은(銀)이 위열로 인하여 뜨거워진 구강과 잇몸과 치아의 열기(熱氣)을 흡수하고 또한 아래로 내려가 위(胃)의 열기를 흡수하므로 구취에 사용하는 근본적인 치료제가 되지 않을까요? 은단이 냄새가 지독한 구취를 은단 특유의 냄새로 상쇄해버리는, 덮어버리는 단순한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입 냄새 때문에 은단을 찾는 환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실바딘이라는 화상(火傷)에 사용하는 연고가 있습니다. 성분 중에는 은(銀)화합물이 들어 있는데 이 은(銀)이 또한 화상(火傷)으로 피부에 파고든 열기를 신속하게 흡수하는 작용을 하니 화상에 사용하는 특별히 매우 훌륭한 외용제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구취의 원인, 즉 위가 뜨거워지는 원인은 스트레스와 감기의 후유증, 음주, 인삼 홍삼 산삼 꿀 녹용 등 위를 뜨겁게 하는 약물의 복용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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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4 06:31:15 수정 | 삭제

    의학은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데서 시작한다

    간혹 배움이 많은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오류가 있습니다.서양과학이 주는 한계를 인식하지 못하고 어떤 의도로 잘 포장된 지식을 진리인 것처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것이죠.과학이라고 하는것은 자연현상을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자연에서 일어났던 여러가지 사실적인 문제들을 증명해 가는 과정이므로지금 인정받는 과학적 사실이라도과학이 더 발전하면 비과학이 되는 것이므로과학이 자연을 앞설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게다가 과학이라는 이름하에경제적인 논리까지 가미되어얼마나 많은 사실들이 오도되고 있는지...옥시사태, 유명교수의 논문 조작등...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유용하게 사용해오면서 전해져 온 것 들이단지 연구 논문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평가절하 된다면그런 생각 자체가 비과학적인 것입니다.임상적 근거도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의약품보다도수천년간 사람들이 사용한 것이므로가장 많고 안전한 것입니다.진정한 사실, 진실을 알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은그것을 판단하는 눈을 가지고 있지만,좋은 머리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만 쓰는 사람이 많은 세상인지라많은 경우에 진실은 진실이 아닌 것이 세상에서는 일반적이지요.누군가가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힘과 명성을 갖는다면그 힘이 자신이 노력해서 얻어진 것도 있지만더 중요한 것은 그 힘을 부여받은 것이기 때문에반드시 그 힘을 사용하는데 있어서자신의 이익을 위해 맘껏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항상 특정계층이 아닌공공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돈 앞에 자유로운 사람은 없겠지만아픈 생명체에 대해 공부하고 일하는 사람은 더더욱많은 이해관계가 있겠지만그 어떤 것보다도 살아있는 생명의 소중함을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우리가 태어날때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고다시 돌아갈때도 빈 손으로 돌아가는 것이니까요.언제나 아픈 환자들을 낫게 하려고세상이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끊임없이 정직하게 노력하고세상을 조금씩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는 분들에게감사의 마음을 표할 수는 없을지언정편협한 시각으로 평가절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 1 0
    • 좋은 말씀404326
      2017.02.09 10:23:25 수정 | 삭제
      좋은 말씀이긴 한데 실천이 중요합니다. 여러 이론이 나오지만 나중에 널리 인정받는 것은 거의 드뭅니다. 종교만 봐도 그렇구요. 널리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확고한 무언가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위기 상황에서 할 줄 아는 것(아마추어)과 프로는 다릅니다.
    등록
  • 2017.01.24 16:06:46 수정 | 삭제

    악플에 대하여

    간혹 악플이나 혹평을 누군가 한다해도 한치 흔들림 없기를. . .그만큼 팬층이 넓어졌다는 반증이기도 하면서검증에 과정이기도 하고 확고한 진리에 도달할수 있는 관문이기도 하니. . .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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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19 15:16:04 수정 | 삭제

    몇 가지 생각해 볼 점?

    생명은 단 하나인 만큼 건강에 관한 것은 양한방을 막론하고 심도있게 따져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1. 근거가 명확한지? 검증이 되었는지? 글로벌하게 인정받는지?2. 실제로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심각한 부작용은 없는지에 관한 근거가 명확한지?3. 양방(국내외 유명 종합병원)에 비해 얼마나 뛰어난 효과가 있는지?4.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에 비해 가성비가 얼마나 좋은지?5. 위 글의 근거가 의학 기타 상식에 어긋나지는 않은지? 만약 어긋난다면 상쇄할만한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있는지? 약사는 과학을 하는 건강 전문가입니다. 만약 과학적 근거가 충분치 않은 소리를 한다면 일반 건강식품 업자와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물론 주변사람에게 큰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8 1 0
    • 222404293
      2017.02.07 18:48:37 수정 | 삭제
      다들 죽을 병 걸리면 종합병원 갑니다. 한방(약) 부여잡고 안가실 분들은 가지 마십시요. 주가 뭐고 종이 뭔지 구분을 해야죠.
    • 이세돌404292
      2017.02.07 18:41:37 수정 | 삭제
      백호님 말씀은 근거가 좀 빈약한 듯 싶습니다. 그럼 한방으로 환자 많이 낫게 해서 종합병원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세요. 그럼 양방은 서서히 사라질 것 아닙니까? 대세를 차지하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 백호403913
      2017.01.26 17:26:30 수정 | 삭제
      다만 아타까운점은 중세에는 '종교'가 그러했듯이 현대에는 '과학'이라는 단어가 김삿갓님 처럼 박학하고 용감한사람을 많이 만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 백호403912
      2017.01.26 17:23:39 수정 | 삭제
      또한,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은 한방의 관점과도 상통합니다. 한방이 과학적이지 않고 서양의학이 과학적이라는 주장은 과학을 잘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얘기입니다. 과학을 깊이있게 공부한 사람이라면 한방을 배우지 않았더라도 서양의학이 과학적이라고 말
    • 백호403911
      2017.01.26 17:20:45 수정 | 삭제
      김삿갓님 병원가보시면 영안실이 얼마나 큰지 아세요?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많은사람들이 죽어갑니다. 아스피린조차도 그 기전을 다밝히지 못하였는데 서양의학이 과학적이라는 건가요? 또, 심각한 부작용은 양약이 한약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습니다. 약
    • 김삿갓3403529
      2017.01.20 09:16:12 수정 | 삭제
      지금 약사가 할일은 전래한방서적의 답습이나 암기가 아니라 과학화입니다.
    • 김삿갓2403528
      2017.01.20 09:14:03 수정 | 삭제
      팩트체크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근거가 훌륭하다면 지금 왜 양방에 최고의 자리를 넘겼는지요? 풍문에 휘둘린다면 그건 이단에 속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 웃는약사403514
      2017.01.19 16:45:33 수정 | 삭제
      근거는 우리선조의 역사 5000 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유럽에서도 한의학을 동양의 신비라 하며 인정하고 하는 중입니다 ,,뛰어난 효과입니다 ,,기본적으로 천연물이니 양약에 비해서 부작용은 현저히 낮습니다
    등록
  • 2017.01.16 09:17:44

    감사합니다.

    9살아들이 밥을 잘 안먹어서 홍삼생각을 했는데 강의듣고 안먹이길 잘했다 싶습니다. 아들이 열이 많은지 입냄새 발냄새가 많이 나서 늘 관리해주느라 힘들엇거든요. 잘 들었습니다.

    댓글 0 1 0
    등록
  • 2017.01.16 09:15:58

    r감사합니다.

    9살아들이 밥을 잘 안 먹어서 홍삼을 생각했었는데 큰일 날뻔 햇군요. 열이 많은지 발냄새 입냄새가 많이 나거든요. 매번 강의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댓글 0 2 0
    등록
  • 2017.01.16 09:15:43

    r감사합니다.

    9살아들이 밥을 잘 안 먹어서 홍삼을 생각했었는데 큰일 날뻔 햇군요. 열이 많은지 발냄새 입냄새가 많이 나거든요. 매번 강의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댓글 0 1 2
    등록
  • 2017.01.14 09:34:50

    감사합니다

    저는 한방을 하지 않지만 임교환 박사님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1 3 3
    • 이우상403385
      2017.01.16 16:48:10 수정 | 삭제
      딸국질과 여드름에 대한강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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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4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1062 30822 83,535,172원
2 판피린큐액 20ml 11525 100629 67,776,900원
3 까스활명수큐액75ml 10446 65377 63,567,358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9557 75006 55,238,500원
5 비맥스메타비 672 1235 42,742,660원
6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119 4033 42,273,799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476 15073 41,177,001원
8 광동경옥고 315 8788 38,430,500원
9 텐텐츄정120정 1308 2214 32,949,202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585 1170 30,950,400원
11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588 624 30,765,500원
12 목앤스프레이20ml 2636 2958 28,798,785원
13 노스카나겔 20g 1420 1464 28,579,300원
14 베나치오에프액75ml 7034 33601 28,161,376원
15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3233 4145 28,103,580원
16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00 2187 27,571,700원
17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41 3080 27,323,501원
18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01 3228 27,272,701원
19 게보린10정 5110 8917 26,179,900원
20 이가탄에프 100캡슐 752 2179 25,824,300원
21 지르텍정 10정 4134 5530 25,250,801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290 2461 23,658,402원
23 소렉신연조엑스 3479 18566 23,651,200원
24 아로나민골드100정 794 1760 23,578,200원
25 텐텐츄정10정 7473 11097 22,617,806원
26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4675 8397 22,452,300원
27 아렉스대형6매 3334 7146 22,431,701원
28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87 736 22,294,400원
2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1 4709 22,182,950원
30 후시딘연고10그람 3127 3426 22,091,000원
31 비판텐연고 30g 2155 6145 21,878,501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76 1700 21,464,300원
33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396 2115 21,041,700원
34 벤포벨정B*120정 394 659 20,653,490원
35 챔프시럽(5ml*10포) 3514 4146 20,632,301원
36 타이레놀정500mg30정 2323 3419 20,616,990원
37 인사돌플러스100정 612 1228 20,541,6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43 1134 19,248,000원
39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511 6673 19,012,004원
40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236 7122 18,684,200원
41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2224 2749 18,661,400원
42 머시론정 1691 2255 18,094,200원
43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74 6442 17,648,100원
44 후시딘연고5g 3552 3869 17,386,500원
45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65 720 17,194,100원
46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533 1722 16,918,100원
47 치센캡슐 60캡슐 608 1323 16,895,100원
48 투엑스비듀얼정 299 488 16,806,800원
49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4861 6682 16,657,000원
5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3417 17447 16,412,105원
5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616 2824 16,123,150원
52 센시아정(120정) 278 284 15,842,000원
53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4079 8427 15,665,200원
54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358 6251 15,662,900원
5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71 2717 15,488,800원
56 경방갈근탕액75ml(포) 2435 11715 15,310,562원
57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329 1583 15,297,900원
5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7 321 15,210,800원
59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234 519 15,085,000원
60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096 2357 14,969,100원
61 콜대원콜드에스시럽20ml 5포 3283 5684 14,934,898원
62 임팩타민프리미엄 319 1024 14,811,500원
63 타이레놀콜드에스10정(종합감기약,1정씩) 3306 5799 14,739,401원
64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907 2007 14,719,700원
65 인사돌플러스270정 184 459 14,488,500원
66 아이톡 점안액 1181 1299 14,377,401원
67 콜대원키즈펜(아세트아미노펜) 2544 2926 14,177,140원
68 모드코프에스10캅셀(기침가래) 3746 4811 14,158,013원
6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84 451 14,102,175원
7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167 1446 13,968,400원
7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10 2557 13,899,500원
72 쎄파렉신캡슐 3453 4451 13,868,702원
73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249 3648 13,868,000원
74 겔포스엠현탁액4포 2399 3502 13,857,700원
75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457 5262 13,664,100원
7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86 500 13,600,300원
77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61 4749 13,556,002원
78 인사돌100정 435 663 13,324,800원
79 아렉스중형10매 2856 4424 13,317,500원
80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5 608 13,315,500원
81 센시아180정 175 179 13,157,500원
82 애크논크림13G 1189 1242 13,153,300원
83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07 540 13,047,000원
84 용각산 55g 1244 1882 12,756,0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 10캡슐 3115 3926 12,616,300원
8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027 2206 12,593,350원
8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061 5301 12,247,500원
8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63 4365 12,218,000원
89 마그비스피드액 1111 5460 12,064,402원
90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361 4515 11,905,906원
9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483 2671 11,855,200원
92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47 402 11,781,500원
93 비맥스에버정 183 324 11,377,300원
94 마그비액티브정 229 390 11,356,000원
95 씨콜드플러스 10정(종합감기) 2648 3821 11,144,400원
96 벤포벨지정(60정*2통) 173 314 10,579,910원
97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01 103 10,498,000원
98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2818 5761 10,391,100원
9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504 2877 10,223,595원
100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51 459 10,1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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