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응고약 프라닥사·자렐토·엘리퀴스…해독제 개발중
- 어윤호
- 2014-10-16 06: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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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어 되지 않는 주요 출혈 환자 및 응급 수술 환자에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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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베링거인겔하임의 ' 프라닥사(다비가트란)', 바이엘의 ' 자렐토(리바록사반)', BMS·화이자의 ' 엘리퀴스(아픽사반)' 등 3개 NOAC 모두 응급수술 등에 대비한 해독제(AntiDote)를 개발중이다.
현재 와파린 제제의 경우 비타민K와 같은 해독제를 투여할 수 있지만 프라닥사, 자렐토, 엘리퀴스 등 NOAC들은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해독제는 개발돼 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사용이 일부 제한점이 있다.
이에 따라 3개 NOAC 역시 해독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베링거인겔하임은 해독제 후보물질인 '이다루시주맙'이 최근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처(FDA)로부터 획기적 치료법으로 지정됐다. 현재 이다루시주맙은 환자대상 임상 연구에 돌입한 상태다.
자렐토와 엘리퀴스의 경우 바이엘, BMS·화이자가 포톨라라는 개발사와의 임상연구 협약을 통해 두 약제의 공통점인 제10혈액응고인자(Factor Xa)억제제에 관여하는 해독제 'PRT4445'를 개발중이다.
PRT4445는 지난 3월 3상 연구에 돌입한 상태며 2상 결과가가 2013년 국제혈전지혈학회(ISTH) 총회에서 발표됐다.
심장학회 관계자는 "드문 경우기는 하지만 제어가 되지 않는 주요 출혈 사건을 경험하는 환자 또는 응급 수술이 요구되는 환자가 있다. 해독제는 이같은 상황에서 유용한 치료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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