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전문 성광제약, 다한증 치료제로 글로벌 진출
- 가인호
- 2014-10-02 09:26: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캐나다 퓨어팜사와 '스웨트롤 패드액' 생산계약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성광제약(대표 김동진)은 캐나다 퓨어팜(대표 Scott Leslie)과 안면다한증 치료제 '스웨트롤 패드액'(성분명 글리코피롤레이트) 수출용 제품 생산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스웨트롤 패드액은 지난 2010년 항콜린제인 글리코피롤레이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경구제가 미국 FTA 승인을 받음에 따라 원 개발사인 퓨어팜과 제휴해 국소용 의약품으로 개발한 품목이다.
이 제품은 1회용 개별 포장으로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으며 패드타입의 국소용제로 안면다한증 치료제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성광제약은 이번 퓨어팜과의 계약을 통해 각국 제품 허가와 임상에 대한 준비를 완료했으며 OTC화된 스웨트롤 패드액의 수출용 제품의 독점적인 생산을 체결하게 댔다.
성광제약은 이미 미국 CVS에 나잘 스프레이를 생산 납품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미국 월그린에 연고제 수출이 예정돼 있다.
따라서 이번 계약으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수출용 제품을 생산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 받았다는 설명이다.
성광 관계자는 "향후 전사적으로 글로벌 수준의 제품 생산과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4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5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6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 10복스조고 급여 효과 본격화…4개 병원 처방·15곳 도입 가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