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새로운 심부전약 거대 품목 성장 전망
- 윤현세
- 2014-09-01 06: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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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약물보다 사망 위험 2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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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의 심부전 실험 약물인 LCZ696이 기존 약물에 비해 만성 심부전에 의한 사망의 위험을 20%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가들은 LCZ696이 잠재적인 거대 품목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30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 심장 학회에서 발표됐으며 NEJM지에도 실렸다.
임상 시험은 47개국 8400명을 대상으로 27개월 동안 실험 약물을 기존 약물인 ‘에날라프릴(Enalapril)’과 비교했다.
연구 결과 LCZ696을 복용한 환자는 21.8%가 심부전으로 사망해 에날라프릴을 복용한 환자의 사망비율인 26.5%보다 사망 위험이 20% 낮았다. 또한 약물은 환자의 입원 위험성도 21% 감소했다.
부작용은 실험약 복용시 저혈압의 위험성이 증가했지만 신장 문제 발생은 기존 약물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는 임상 시험 결과가 매우 현격하고 임상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연말까지 약물의 미국 승인을, 2015년 초반에 유럽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노바티스는 LCZ696의 임상 결과가 기존 약물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임상 시험을 조기에 종료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분석가들은 새로운 심부전 약물의 가격이 하루 7불(연간 2500불) 정도로 기존의 약물보다 2배 정도 비싸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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