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저지"…서울대병원노조 27일 파업
- 최은택
- 2014-06-24 12: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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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경북대병원 노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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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노동조합들이 의료민영화 저지를 기치로 내걸고 오는 27일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의료연대본부는 서울대병원 노동조합과 경북대병원 노동조합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파업 찬성률은 서울대병원 90.6%, 경북대병원 84.5%다.
이들 병원은 25일 오전 서울대병원에서 '의료민영화 저지 의료연대본부 파업선포식'을 가진 데 이어 27일 오전 9시30분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의료연대본부는 "27일 파업투쟁을 시작으로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의료민영화 정책을 철회시키고 의료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투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의료노조도 오늘(24일) 서울역에서 조합원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고파업을 갖고, 오는 30일까지 집중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의료민영화를 막기위한 보건의료 노동자들의 정당한 파업을 지지한다"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문형표 장관은 의료민영화 추진을 중단하고 의료법시행규칙 개정안과 영리자회사 가이드라인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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