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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가천대, 치매치료제 공동 심포지엄

  • 가인호
  • 2014-06-02 09:41:03
  • 연구협력 방안 공유 및 서로의 역량결집 목적

동아에스티(대표 박찬일)는 지난달 30일 가천대학교, 가천대 길병원과 공동으로 반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동아에스티 박찬일 사장과 동아쏘시오 R&D센터 연구원, 가천대 길병원 이 근 병원장과 가천대, 가천대 길병원 교수진,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김영선 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초 동아에스티와 가천대학교, 가천대 길병원의 공동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치매치료제 분야에서 앞으로의 산학 연구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서로의 역량결집을 위해 열렸다.

'치매치료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은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김우경 부원장이 사회를 맡아 심포지엄 개회사와 2개의 강의 세션, 폐회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가천대 길병원 이 근 병원장은 "국가 연구중심병원을 선도하는 가천대 길병원이 우수한 신약 연구 개발 인프라를 갖춘 동아에스티와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진행함에 있어 이번 치매치료제 관련 심포지엄이 대단히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첫 번째 강의 세션에서는 '치매치료제의 현재', '치매치료제 개발의 현황과 미래' 등 치매치료와 진단을 둘러싼 다양한 기술 및 현황이 발표되었다.

두 번째 강의에서는 '치매치료제의 미래',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스마트 연구전략' 등이 발표됐다.

박찬일 사장은 "치매연구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치매환자와 그로 인해 고통 받는 가족들을 생각할 때 반드시 해야 하고 성공해야만 하는 것"이라며 ""동아에스티와 국내 최고의 뇌 연구기관인 가천대, 가천대 길병원과의 공동연구가 향후 근본적인 치매치료제와 치료기법을 개발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올해 1월 가천대학교, 가천대 길병원과의 공동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신약, 의료기기, 진단시약 등의 공동 연구 개발 및 학술 및 교육활동을 위한 인적자원의 교류, 학술정보의 공유 및 연구개발 시설의 활용지원 등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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