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학과도 6년제 해달라"…복지부, 학제개편 난색
- 강신국
- 2014-04-21 12:2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규제개혁 신문고 답변..."학제개편 충분한 검토후 결정해야"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보건복지부는 최근 규제개혁 신문고 답변을 통해 "한약학과 6년제 학제개편은 한약사의 직무수행범위와 대학의 교과과정 등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검토가 있은 후 결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논의해야 할 문제라는 것이다.
아울러 복지부는 "약사제도 일원화와 한약학과 6년제 학제개편은 별도로 검토돼야 할 사안"이라고 못박았다.
민원인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한약학과 학제 개편을 주장했다.
민원인은 "한약사는 약사법에 의거해 약사와 동등한 약국개설자"라며 "한약학과는 기존 약학과와 마찬가지로 교양과목 포함 160학점 이상을 4년 내에 수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원인은 "이수해야 과목수도 80여 개로 상식적으로 양질의 교육이 불가능한 구조"라며 "과거 약학과 6년제로의 개편시 한약조제 및 일반의약품 취급 등에 관한 약사업무를 담당해야할 한약사를 양성하는 한약학과도 6년제로 개편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고 언급했다.
민원인은 "거대 보건의료 직능단체들의 방해와 편협한 사고, 그리고 복지부와 교육부의 직무유기에 소수의 힘없는 단체인 한약사회 와 한약학과 학생들은 한약학과 6년제 배제라는 어이없는 현실은 겪었고 지금까지 그 상황이 10년째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5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10[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