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조찬휘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
- 강신국
- 2013-12-24 2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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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 이사장 사퇴 원인...내년 2월 정기이사회서 새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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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 이사장 사퇴로 수장이 없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24일 오전 11시 긴급이사회를 열고 조찬휘 회장을 이사장 직무대행으로 결정했다.
조 회장은 내년 2월 정기이사회까지 이사장 직무대행을 수행하게 된다. 마퇴본부는 정기이사회에 차기 이사장 선출할 예정이다.
차기 마퇴본부 이사장의 경우 원희목 전 의원의 하마평이 무성했지만 본인이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고 허근 전 식약청장 등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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