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약대, 태국 마히돌대학과 MOU
- 김지은
- 2013-10-16 06:2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태국 보건의료-의약품 정책' 주제 공동세미나도

성균관대 약학대학은(학장 정규혁) 15일 태국 마히돌(Mahidol)대학과 교육·학술·연구 MOU를 체결했다.
협약으로 양 대학은 향후 공동 교육과 연구를 진행하고 교환 강의와 더불어 교육 정보 개발 과 교환 등 국제적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체결식에 앞서 성균관대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과 태국 마히돌 대학 측 방문자들은 '한국·태국의 보건의료 및 의약품 정책'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도 진행했다.
세미나에는 약대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을 비롯해 마히돌 대학 측 교수진과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들이 참여했으며 양국의 보건의료시스템과 약가제도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또 각 대학에서 3명의 학생들이 연구 논문을 발표하며 양국의 학문적 특색을 공유하는 시간도 꾸며졌다.

성균관대 이의경 교수는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 국가와의 사회약학 및 제약산업 국제적 교류가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태국 약학의 연구동향과 보건의료체계 현황을 알 수 있는 자리였던 만큼 향후 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균관대 약대는 이번 태국 협약 외에도 미국 USC 약학대학과 일본 동경대 약대와 협약을 맺었다.
향후 중국과 유럽 지역 약대와의 협약으로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 학생 대상 강의 및 해외 인턴십 등 글로벌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5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6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7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