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신국
- 2016-12-05 12:00: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바로쓰기 운동본부, 최종심사 결과 공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공모전은 ▲의약품 안전사용 ▲콘텐츠 개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경진대회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고 지난달 20일 최종 접수 마감이 이뤄졌다.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180여편의 그림과 프리젠테이션, 음악, 영상,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동영상), 체험교육 기획안 등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11월 24일 선별작업을 통해, 11월 27일 1차 심사 후 12월 1일 최종심사를 거쳤다.
이번 공모전은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콘텐츠 개발과 보급 이외에도 약사회원들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의 헌신적인 노력과 활동에 대해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조찬휘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매우 기쁘고 대한약사회의 활동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약바로쓰기 운동본부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활동과 불법의약품 유통 감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을 안전이라는 울타리에서 안심하고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전을 진행한 이애형 본부장은 "처음 실시하는 공모전에 다양하고 많은 작품이 접수돼 지난 10여일 동안의 힘든 심사 과정 속에서 남다른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약사들의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에 대한 노력과 의지를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모전에 수상한 작품들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공모전 수상 작품은 오는 11일 열리는 제1회 의약품 안전 교육 박람회를 통해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약사 강사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제1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
▲대상 성기현
▲의약품 안전사용 부문 최우수상 : 김솔 우수상 : 변상은 장려상 : 김원준, 함석란 특별상 : 박슬미, 박현재, 온유경, 백진우, 김보미, 박상민, 양우석, 신예랑, 이대한, 박영훈, 김민정, 김다솜, 정창영
▲콘텐츠 개발 부문 최우수상 : 이향이 우수상 : 김성남, 이경은 장려상 : 양현주, 김민지, 김준엽 특별상 : 남경애, 정성희, 장수영 외 6명, 정성희, 홍성원, 박지영, 김아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경진대회 부문 최우수상 : 김경우 우수상 : 한희용 외 1명 장려상 : 이숭령 특별상 : 남미정, 김미진, 손순주, 정성희, 박현정, 한민영, 장수영, 류민정, 박민희, 황은경, 조태연, 손순주 외 1명, 박현정, 최혜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8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9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10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