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한방의 날' 계기로 국민과 더 가까이"
- 이혜경
- 2012-10-10 11:31: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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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임산부 초청해 제7회 한방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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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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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정곤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의학은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의학"이라며 "한의학 우수성을 국내·외 홍보하고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매년 10월 10일을 한방의 날로 제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한방의 날은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함께 맞아 강명자 꽃마을한방병원장이 한의약적인 임신과 태교, 난임 극복방법 등의 특별강연을 진행했으며, 가야금 연주단과 오케스트라의 태교음악 축하공연과 선물 증정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로 진행됐다.
김 회장은 "한방의 날 행사를 계기로 국민들과 함께하는 한의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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