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휴진·휴가로 14일 오후 문닫은 의원 1만1025곳
- 김정주
- 2020-08-14 20:18: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7시 기준 지자체 통계 취합…휴진율 32.6% 수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정주 기자] 개원가 집단휴진이 시작된 오늘(14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의원 1만1000여곳이 총파업에 참여했다. 다만 이는 여름 휴가까지 포함된 수치로 휴진율은 32%대 수준으로 분석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의원급 의료기관 3만3836곳 휴진한 의원은 1만1025곳으로 집계됐다. 휴진율은 32.6%에 달하는 것으로, 오늘 낮 12시 기준 1만584곳(31.3%)보다 1.3%p 커진 수치다.

복지부는 "오후 5시 기준으로 휴진율은 32.6%이지만 휴가 목적(휴진)은 별도로 구분하기 어려워 전체 휴진을 포함해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총파업에서 필수의료 공백의 관건은 인턴 등 병원 의료인 참여였다. 이 가운데 공공병원인 서울대병원은 인턴 집회 참여를 사실상 불허함에 따라 참여율 또한 다른 병원에 비해 현저히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
휴진 이어 거리로 나선 의사들…여의도에 2만여명 운집
2020-08-14 16:38
-
전국 개원가 31.3% 휴진신고…1만곳 총파업 참여
2020-08-14 15:40
-
"여름 휴가야 집단 휴무야?"…진료대란은 없었다
2020-08-14 12:01
-
'엄중한 이때 하필'…정부, 의사 집단휴진에 비상대기
2020-08-14 12: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