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약국 종사자 '부스터샷' 접종률 18.8%…접종 독려
- 강혜경
- 2021-12-05 13:53: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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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접종일 도래 대상군 중 '의료기관 종사자' 접종률, "저조"
- 권장 접종 간격 대비 1개월 내 조기접종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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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의원과 약국 종사자 등의 추가접종, 이른바 '3차 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접종률은 18.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최근 대한약사회 등을 통해 3차 접종 독려를 요청해 왔다.
추진단에 따르면 백신 접종 대상자 중 2차 접종 완료 후 4개월이 경과해 11월에 3차 접종일이 도래한 대상군의 접종률이 병원급 이상은 43.7%, 의원·약국·보건의료인 등 의료기관 종사자는 18.8%로 집계됐다.

또한 의료기관 종사자의 권장 접종 간격은 4개월이지만, 감염취약시설·의료기관 등에 대해서는 3개월이 지난 뒤 조기접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예약은 SNS또는 의료기관 당일 방문 예약이 가능하며, 예방접종사전예약시스템(https://ncvr2.kdca.go.kr/)에서 본인인증 후 직접예약 및 대리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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