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강혜경 기자
- 2026-04-21 18:0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에 대한 간담을 21일 진행했다.

이달부터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면서 일선 약국에서의 협조와 홍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 약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윤종일 회장은 "회원들에게 향정신성의약품 등 졸음을 유발할 수 있는 의약품을 처방·조제할 경우 약봉투에 '운전하면 안 됨'이라는 문구를 적색으로 표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며 "도로교통법이 개정됐음에도 여전히 인식이 부족한 실정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회장은 또 약물운전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스티커 예시 등도 함께 홍보중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4전북도약, 약물운전 안내 포스터 약국·환자용 2종 배포
- 5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조기 유방암 재발관리 공백…CDK4/6억제제 급여 여부 촉각
- 10[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